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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행 - 여행플러스

#충남여행-2 (3 Posts)

  • “2026년 5000만명 유치” 김태흠 충남도지사 ‘충남방문의해’ 선포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충남방문의 해로서 내년에는 5000만명, 2030년에는 1억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충청남도가 ‘2025~26 충남방문의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 광화문에서 충남관광홍보전을 열었다. 지난 17일 열린 충남관광홍보전 ‘와우! CN 페스타(WOW! CN FESTA)’에서는 관광홍보전과 함께 기자간담회, 개막식, KBS 케이팝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충남 각 시군 홍보 부스와 […]
  • 머드가 충남을 불러 모았다, 관광 품앗이 보인 보령 머드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제 28회 보령 머드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글로벌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축제 현장에서 머드만큼 주목받은 것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였다. 머드 즐기러 왔다가 자연스럽게 국내 여행까지 발걸음을 옮기게 만든 이번 축제. ‘2025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품앗이를 보여준 보령 머드축제를 찾았다. 1) 충남 […]
  • 하늘 날고 물속 달리고… 가을 부여에서 생긴 일 오래된 미래. 충남 부여를 여행하며 떠오른 표현이다.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도성 사비가 있던 곳이기 때문에 어쩐지 과거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옛 유적지와 문화유산을 보며 역사를 되짚어보는 역사 탐방의 도시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새로 찾은 부여는 과거에 멈춰있는 곳이 아니었다. 백제의 역사가 담긴 백마강에는 국내 유일의 수륙양용버스가 헤엄치고 있고, 하늘 위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자유 비행 열기구가 날고 있다. 기나긴 과거를 지닌 동시에 미래가 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부여를 생생히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