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 누워 즐기는 벚꽃…봄 한정 프로그램 선보인 日 호텔들일본 각지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호시노 리조트 그룹이 이 시즌에 맞춰 봄 한정 체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교토 일본 벚꽃 명소 100선에 꼽힌 교토 아라시야마의 봄을 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호시노야 교토는 1000년 전 귀족들이 별장을 두었던 오쿠아라시야마 계곡 안쪽에 위치한다. 벚꽃 시즌이면 도게츠쿄 다리 일대가 인파로 붐비지만, 호시노야 교토는 다리에서 약 1㎞ 떨어진 조용한 지점에 있다. 오는 4월 9일까지 호텔 전용 보트를 타고 강 위에서 벚꽃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객실은 모두 강 전망이다. 창문 너머로 수양벚꽃이 바람에 흔들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야외 다실 하나자쿠라 테라스에서는 벚꽃 차와.......
‘숲·바다·도심·섬’ 취향 따라 고른다…봄 눈길 끄는 日 호텔 4곳봄이 왔다. 새로운 시작의 계절이지만 일교차와 환경 변화로 몸과 마음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쉬운 시기기도 하다. 일본 호시노 리조트 그룹이 각 브랜드 특색을 살린 봄 스테이를 내놨다.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숲속 웰니스, 가족 휴가, 도심 뷰 호텔, 따뜻한 섬까지, 취향에 따라 쉬는 방식을 골라보자. 숲속 웰니스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나가노현 깊은 숲속의 호시노야 가루이자와는 맑은 공기와 피부 미용에 좋은 온천을 갖춘 웰니스 여행지다.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맞이 릴랙세이션 스테이’를 운영한다. 두 명의 테라피스트가 동시에 진행하는 포핸즈 트리트먼트로 긴장을 풀고, 빛과 어둠이 공.......
“일본 호텔비 올랐다며?” 타코야키+맥주 무제한 공짜, 가성비 넘치는 오사카 호텔 가보니신이마미야의 낡은 공장 터를 바꾼 도심형 호텔 오사카 엑스포 공식 파트너로 연계 콘텐츠 운영 정원과 대욕장, 가족 여행까지 아우르는 풀서비스 타코야키와 유카타, 오사카 일상을 경험하는 숙소 일본은 가성비 여행지로 인기였지만 최근 주요 도시 호텔 요금이 올랐다. 환율과 수요 증가가 겹친 영향이다. 그런 흐름 속에서 오사카에서 직접 찾은 ‘오모7 오사카(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는 가성비와 […]
日 젊은층이 살고 싶다는 도시…봄 여행지로 뜨는 일본 이곳일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이 봄 시즌, 일본 도쿄 근교에서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머무르기 좋은 항구 도시로 요코하마를 꼽았다.
"일본인도 부러워해" 대세 아조씨 추성훈이 푹 빠진 日 여행지이종 격투기 선수로 활약하던 추성훈이 유쾌한 유튜버 '아조씨(아저씨)'로 변신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면서 또 다른 전성기를 맞았다. 채널 개설 넉 달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섰고 공개하는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일본 호텔 내부일본에 있는 ‘니시야마 게이운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숙박 시설이다. 최근 CNN은 야마나시현 산골짜기에 자리 잡은 게이운칸 호텔 내부를 공개했다. 게이운칸은 일본 전통 온천 호텔인 료칸(旅館)으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역사성을 인정받았다. 니시야마 게이운칸 호텔 전경 / 사진=Flickr 설화에 따르면 705년에 이 지역에서 사냥하던 일본 귀족 가문 후지와라 마히토가 우연히 온천을 발견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