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호캉스] 정글 속 계단식 논 그리고 원목 한 채…발리 우붓에 가면 만나는 인생 장면 4[여행+호캉스] 정글 속 계단식 논 그리고 원목 한 채 …발리 우붓에 가면 만나는 인생 장면 4 호시노야 발리, 신비로운 풍경 속 리조트 원목 빌라·수로형 수영장 등 화폭 방불 차낭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도 운영 계단식 논하면 떠오르는 곳 중 인도네시아 발리는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초록빛 물결을 담뿍 담은 단층이 쉼없이 이어지는 풍경은 그야말로 보는 내내 힐링 수치 최고조를 찍는다. 여기에 분위기를 더하는 요소도 충만하다.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곳인 만큼 새소리와 물소리, 짙은 녹음이 우거진 정글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이런 분위기 속에 마치 원래 있었던 것 같은 원목의 빌라 한 채가 조용히 자리한다면 어떨.......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여러분이 떠난 여행 속 주인공은 누구였나요?[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여러분이 떠난 여행 속 주인공은 누구였나요? 여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소일까요. 아니면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이나, 행사, 액티비티일까요. 여행에 대한 추억이 하나하나 쌓일수록 그 주인공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책저책이 만난 두 권의 책 속 저자도 같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서머(summer) 작가의 책 ‘방학여행 호주’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시간을, 임현지 작가의 책 ‘우리들의 발리 여행’은 관광보다 문화와 삶을 이해하는 여행의 가치를 전합니다. 한 권은 가족을, 다른 한 권은 여행지를 깊이 들여다보지만, 두 책 모두 ‘얼마나 많이 봤는가’보다 ‘.......
발리 누사두아 디 아푸르바 캠핀스키 호텔 후기 및 스위트 객실 꿀팁발리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누사두아의 푸른 해안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거대한 계단식 논을 형상화한 듯한 호텔, 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 호텔(The Apurva Kempinski Bali)이 나온다. '아푸르바'는 산스크리트어로 '독특하고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그 이름의 의미를 실감하게 된다. 힌두교 사원을 연상시키는 높은 천장과 정교한 목조 조각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도착부터 투숙객을 발리의 왕족처럼 대접한다. 빨간 옷을 입은 직원들이 환영해주며, 도움이 필요할 땐 이 직원들에게 요청하면 된다. 일반 객실 투숙객이 메인 로비에서 체크인을 기다릴 때, 스위트 객실 예약자는 전.......
발리 아만다리에서 꼭 해봐야 할 웰니스 액티비티 3선발리의 우붓에 자리한 아만다리(Amandari)는 전통 발리 마을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그대로 간직한 럭셔리 리조트다. 하루 종일 리조트에만 있어도 즐길거리가 많아 한 번 들어가면 밖으로 나오기 힘든 공간이기도 하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치유와 발리의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아만다리의 대표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아만 스파 Grounding Massage Ritual & Amandari Massage 아만 스파는 통합적인 웰니스를 추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과 치유를 제공한다. 산과 사막의 평화에서 영감을 받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준다. 투숙객이라면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나 채팅을 통해 스파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예.......
발리 우붓의 전통을 품은 럭셔리 리조트, 아만다리 투숙기인도네시아 발리에는 세 곳의 아만(Aman) 리조트가 있다. 누사두아의 해변을 품은 아만 빌라, 바다와 절벽의 조화를 보여주는 아만킬라, 그리고 우붓의 끄데와탄 마을에 위치한 아만다리다. 이 중에서도 1989년 문을 연 아만다리는 아만 그룹의 역사적인 두 번째 리조트이자 발리 전통 마을을 리조트 건축에 최초로 녹여낸 기념비적인 공간이다. 아융강이 내려다보이는 가파른 언덕 위, 정글과 계단식 논 사이에 숨겨진 듯 자리 잡은 아만다리에 투숙해본 후기를 전한다. 아만다리에서 할 수 있는 수많은 경험 중 호텔 및 객실 전반적인 시설과 다이닝 정보 위주로 담았다. 발리에 도착해 공항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만다리만의 세심한 환대가 시.......
기념일에 꼭 가야 할 발리 분위기 맛집 호텔 레스토랑 3허니문, 결혼기념일, 혹은 오직 나만을 위한 생일.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리행 티켓을 끊었다면 이제 그 여정의 정점을 찍을 완벽한 한 끼를 고민할 차례다. 압도적인 뷰와 미쉐린 셰프의 터치, 그리고 발리 특유의 환대가 어우러진 곳.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영원한 추억으로 박제해 줄 발리 최고의 호텔 레스토랑 3곳을 소개한다. 코랄 레스토랑 Koral: Bali’s First Aquarium Restaurant 발리 최초의 아쿠아리움 레스토랑인 코랄 레스토랑은 누사두아의 캠핀스키 호텔 내부에 자리한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으로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수족관 바로 옆 테이블을 예약하기 위해선 사전에 꼭 예.......
쇼핑부터 마사지까지, 발리 남동부 누사두아 알짜 코스발리 남동단에 위치한 누사두아(Nusa Dua)는 '두 개의 섬'이라는 뜻을 가진 고급 리조트 단지다.
‘치앙마이‧발리‧푸꾸옥’ 숙소 체크인 최대 6배 급상승…그 이유가여기어때, 1~4월 여행지 체크인 데이터 분석 치앙마이‧발리‧푸꾸옥, 힐링 여행지 발길 늘어 태국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푸꾸옥. 이 세 도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마음 편히 ‘힐링’하며 누리기에 최적화 돼 있다는 점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최근 공개돼 눈길을 끈다. 여기어때는 해외 도시별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힐링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의 치앙마이, 발리, 푸꾸옥의 숙소 체크인 데이터가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3.1배, 4.5배, 5.9배 이상 증가했다. 해당 지역들은 모두 동남아 대표 힐링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치앙마이는 ‘한 달 살기의 성지’로 많은 배낭여행객들이 찾는 여행지로 떠올랐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발리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지난해부터 30일 무비자 체류를 허용해 장기 여행지로 급부상 중이다. 힐링 여행지의 성장세는 최근 국내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떠나는 일본의 대표 여행지 도쿄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다. 동기간 도쿄는 3.2배의 증가율을 보였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다양한 여행 테마 중에서 ‘힐링 여행’을 목적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여행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여기어때도 해외여행객들을 위해 총 150만 원 상당의 해외 숙소 쿠폰팩을 제공하는 등 힐링 여행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웰니스 전문가가 뽑은 발리 최고의 호텔·리조트 스파 7동·서양인에게 고루 인기 있는 여행지 발리는 휴양 천국으로 불린다. 건강한 음식부터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요가와 각종 심신 안정을 위한 클래스 등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이것도 저것도 귀찮다면 스파 하나만 보고 여행을 떠나도 좋다. 여독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마사지부터 뭉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줄 다양한 스파가 발리 섬 곳곳에서 여행자들을 맞아준다. […]
내년부터 발리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세 부과인도네시아 발리가 내년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한다.AFP 통신에 따르면 발리는 2024년 2월 14일부터 섬에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15만 루피아(한화 약 1만 3000원)의 관광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관광세는 해외나 인도네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발리로 들어왔을 때 적용된다. 연령 상관없이 성인과 어린이 모두가 적용 대상이지만 인도네시아 국내 관광객은 면제된다. 단 항구와 공항에서 세금이 부과되어 이웃 섬인 길리 […]
내년부터 발리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세 부과인도네시아 발리가 내년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한다. AFP 통신에 따르면 발리는 2024년 2월 14일부터 섬에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15만 루피아(한화 약 1만 3000원)의 관광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관광세는 해외나 인도네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발리로 들어왔을 때 적용된다. 연령 상관없이 성인과 어린이 모두가 적용 대상이지만 인도네시아 국내 관광객은 면제된다. 단 항구와 공항에서 세금이 부과되어 이웃 섬인 길리 섬이나 롬복 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하고 다시 들어올 경우에도 요금이 부과된다. […]
만능여행지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하는 15가지코로나 이전 인도네시아 발리는 가장 뜨거운 해외 여행지 중 하나였다. 노마드 열풍, 워케이션이 발리를 중심으로 시작했고 국내에서는 한 달 살기 여행지로 막 이름을 날리던 중이었다.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품은 발리섬에는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엔데믹을 맞아 첫 해외 여행지를 고민 중이라면 주저없이 발리를 추천한다.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
옷 벗고, 때리고…세계적 관광지 발리, 참다못해 꺼내든 것세계적인 휴양지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는 이들이라면 앞으로 몇가지를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더 등 외신은 발리 당국이 지난달 31일 관광객들을 위한 지침사항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내용에는 발리의 문화적 규범, 중요한 법률 사항 및 종교적인 지침이 나와 있다. 발리에는 올해 초부터 외설적인 노출, 난폭한 행동, 규칙 위반 등 다양한 위법 행위를 저지르는 외국인이 많았다. 지난달 한 독일인 관광객이 우붓 사원에서 […]
발리에서 원격근무하는 사람들이 받는다는 혜택인도네시아 정부는 발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섬으로 이주하는 원격근무자들을 위한 비자를 발표했다. 비자를 발급한 사람들에게는 최장 5년의 장기 체류 허가와 함께 면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