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자니산 아래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롬복 힐링 여행인도네시아 발리 동쪽에 자리한 롬복은 웅장한 린자니산부터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까지 다채로운 자연을 품은 섬이다. 한적한 풍경과 현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색다른 인도네시아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롬복으로 이동할 때는 발리행 직항편을 이용한 뒤 국내선 항공편으로 갈아타는 방법이 편리하다. 한국에서 발리까지 약 7시간, 발리에서 롬복까지는 비행기로 약 40분이 소요된다. 긴 이동 끝에 도착하면 울창한 자연부터 린자니산을 바라보는 카페와 사원,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까지 롬복만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롬복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대자연 속 아이의 오감을 깨우다, 액티비티로 채운 롬복 서부 코스인도네시아 롬복은 이웃한 발리에 비해 한적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지로 최적의 장소다. 너무 북적이지 않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대자연을 만끽하게 하고, 독특한 생태계와 문화를 체험하게 해주는 것만큼 값진 교육은 없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동물 교감부터 짜릿한 모험, 그리고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미식까지. 아이 동반 가족 맞춤형 알짜배기 일일 코스를 소개한다.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 아이들의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오전에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Lombok Wildlife Park)에서 시작해보자. 이곳은 일반적인 동물원과 다르다. 동물 복지를.......
태고의 숨결과 푸른 낭만이 만나는 곳, 롬복 남부 하루 코스인도네시아 롬복은 여전히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역동적인 자연의 에너지를 동시에 간직한 곳이다. 화려한 이웃 섬 발리와는 또 다른, 정적인 평화로움과 거친 절벽의 파노라마가 공존한다. 수백 년의 전통을 이어온 사삭족의 마을에서 시작해 수천 마리의 박쥐가 비상하는 신비로운 동굴을 지나 수평선 너머로 지는 일몰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남부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사드 사삭족 마을 (Sade Village) 롬복의 원주민인 사삭족의 전통 생활 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한 민속 마을 사드 사삭족 마을에선 대나무 벽과 알랑알랑 풀로 엮은 지붕, 그리고 소의 배설물로 바닥을 닦아 견고함을 유지하는 독특한 가옥 구조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