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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조선서울 - 여행플러스

#웨스틴조선서울 (5 Posts)

  • 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日 미쉐린 1스타 셰프 초청 갈라 디너 연다 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에서 갈라 디너와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가을 미식 여정을 펼친다.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일본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요네무라’의 오너 셰프인 요네무라 마사야츠와 그의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요네무라 마사야츠 오너 셰프는 일본 이노베이티브 퀴진의 거장으로서 지난 2019년까지 25년 동안 운영해온 ‘레스토랑 요네무라’에 이어 일본 교토 신몬젠에 ‘요네무라’를 오픈했다. 그는 프렌치와 일식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재패니즈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며 2020년부터 미쉐린 스타를 획득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가.......
  • 비싼데 맛있게 먹기는 더 힘들어…제철 가을 송이 제대로 먹는 법 가을 송이 철이 돌아왔다. 송이버섯은 문턱이 높은 식재료다. 가격대도 높고 흔하게 먹을 수 없는 것이다 보니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른다. 이럴 땐 전문가가 필요하다. 가을 송이 입문으로 특급호텔을 추천하는 이유다. 가을 숲의 향을 머금은 송이버섯이 호텔 레스토랑 식탁 위로 올라왔다. 호텔가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짙은 향과 깊은 풍미로 계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송이버섯을 활용해 각 호텔의 매력을 담아낸 메뉴를 한데 모았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와 중식당 ‘홍연’, 그리고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송이버섯 특선 메뉴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스시조’에서는 송이버.......
  • '2030 취향 저격' 도심서 즐기는 호텔 아트캉스 명소 3곳 호텔가, 예술과 결합한 상품 선봬 더위에 즐길 거리 가득한 실내 데이트 명소 아프리카 기획전부터 소규모 콘서트까지 ​ ​ 최근 더워진 날씨로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호텔이 예술 애호가에게 도심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호텔업계는 다양한 ‘아트캉스(아트+바캉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눈길을 끄는 호텔가 아트 투어 소식을 전한다. ​ 01 롯데호텔 서울, ‘아프리카 […]
  • 달항아리부터 인생샷까지, 신년 아트캉스 호텔 3곳 호텔가 이색 아트캉스 상품 선봬 추운 겨울 즐길거리 가득한 실내 아트 투어 달항아리 만들기부터 몰입형 예술 전시까지 최근 추운 날씨로 실내에서 즐길 거리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며 호텔이 겨울철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호텔업계는 다양한 ‘아트캉스(아트+바캉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호텔가 아트 투어 소식을 전한다. ​ 01 조선호텔앤리조트 ‘흑자 도예가 김시영 아틀리에 투어’ ​ […]
  • 봄 여행의 정석, 주목할 만한 호텔·리조트 프로모션 3 봄 여행의 정석, 주목할 만한 호텔·리조트 프로모션 3 – 웨스틴 조선 서울, 와인 바자 진행 – 그랜드 조선 제주, 봄을 담은 디저트 선보여 – 소노인터내셔널, 와이너리 투어 운영 봄에 빠질 수 없는 미식 여행. 4년 만에 노마스크로 맞은 봄이라 더욱 특별하다. 호캉스에 미식과 어우러진 춘(春)캉스는 어떨까. 다채로운 호텔·리조트 미식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 본격적인 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