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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여행플러스

#여행 (412 Posts)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몸과 마음이 힘겹고 방황까지 이를 때 여행 떠나면 생기는 일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몸과 마음이 힘겹고 방황까지 이를 때 여행 떠나면 생기는 일 몸과 마음이 힘들 때 우리는 여행을 떠나고는 합니다. 대놓고 치유를 찾기도 하고, 여행 중 뜻밖의 상황을 통해 힐링을 얻기도 합니다. 여행은 상처를 지워주진 않지만 상처를 안은 채로도 다시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바뇨별(정반효) 작가가 쓴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는 35개국을 여행하며 만난 사람과 인연을 통해 잊고 있던 자신을 되찾습니다. 노푸름 작가의 ‘해고된 김에 교토’는 해고로 무너진 마음을 안고 떠난 교토에서 실패해도 사라지지 않는 자신의 가치를 확인합니다. 두 저자 모두 여행이 여행지를 찾는 목적지로.......
  • 여행에서도 달리기를 포기할 수 없는 러너들을 위해, 방콕 러닝코스 3곳 매일 러닝을 놓치지 않는 러너들에게 여행은 새로운 러닝코스를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화려한 야경과 맛있는 음식, 분주한 도심의 에너지로 가득한 태국 방콕은 러너들을 위한 도심 속 러닝스폿들이 있다. 고즈넉한 호숫가를 따라 달리는 도심 공원부터 왕궁과 짜오프라야강의 야경을 가로지르는 시티런, 현대적인 생태공원 속 전용 트랙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국내외 러닝 마니아들이 방콕을 방문했을 때 놓치지 않는 대표 러닝 코스 3곳의 상세 정보와 실전 팁을 정리했다. 룸피니 파크(Lumpini Park) 방콕 중심부의 실롬(Silom)과 사톤(Sathorn) 마천루 사이에 넓게 자리 잡은 룸피니 파크(Lumpini Park)는 명실상부 방콕에서 가장.......
  • "왕복 40만 원 아낀다"…유류할증료 내리자 해외예약 '꿈틀' [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두 달 사이 14단계 ↓ 단거리 넘어 장거리까지…예약 회복세 ‘고객 잡아라’ 항공사, 앞다퉈 할인 프로모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두 달 연속 인하되면서 얼어붙었던 해외여행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항공권 가격 부담이 낮아지자 그동안 예약을 미뤘던 여행객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 항공사 국제선 매출과 여행사 해외여행 예약률이 일제히 상승하며 여행 심리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1. 국제선 유류할증료 두 달 사이 14단계 ↓ 업계에 따르면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19단계가 적용된다. 이는 이달 적용된 27단계보다 8단계, 최고치였던 지난 5월의 33단계와 비교하면 두 달 만.......
  • [여책저책] 모든 여행이 던진 질문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고 믿는 이의 여행법 [여책저책] 모든 여행이 던진 질문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고 믿는 이의 여행법 모든 일에 대리만족은 답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실제 가보고 겪은 뒤 그 느낌이 설사 별로라고 하더라도 대리만족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실경험은 중요합니다. 여책저책은 현장에 죽고 사는 언론인의 여행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책 ‘일본을 걷는 이유’의 저자 임병식은 2년에 걸쳐 일본 남단에서 북단까지 걸으며 일본의 속을 들여다봅니다. 또 다른 책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는 전 세계 48개 도시를 누비며 지나간 삶을 다시 살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두 책은 여행을 단순한 풍경 소비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역사와 예술의 흔적을 따라.......
  • 비가 와도 여행은 계속해야 한다, '날씨요괴'가 사이판 즐기는 법 해가 사라진 사이판 봄 여행 비 와도 투명한 바닷속 탐험 빗속에서 더욱 선명한 숲속 ‘휴양지의 8할은 날씨’라고 했던가. 연중 내내 맑은 날씨로 유명한 사이판에 해가 사라졌다. 야속하게도 머무는 4일 내내 비가 왔다. 비가 그친 순간에도 해는 좀처럼 얼굴을 내밀지 않았다. 이쯤 되면 스스로를 ‘날씨 요괴’라 부를 만하다. 그러나 비가 와도 여행은 계속돼야 한다. 비 오는 휴양지는 실패가 아니다. 여행지를 다르게 볼 수 있는 기회다. 비에 젖지 않는 바닷속으로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흐린 해변의 풍경이 아쉽다면 그 안으로 직접 들어가면 된다. 그 대표적인 곳이 그로토다. 다이빙 성지로 알려진 그로토는 거대한 석회암 동굴로.......
  • 골프장만 물 펑펑? 골프장 홀에 시멘트 채운 환경 단체 프랑스 남부의 환경 운동가들이 골프장 홀을 시멘트로 채웠다. 사진=‘멸종 저항’ Twitter(@xrToulouse) 환경 단체 ‘멸종 저항(Extinction Rebellion)’은 지난 10일 프랑스 남부의 골프장의 홀을 시멘트로 막았다. 최근 프랑스는 전국의 3분의 2가 넘는 지역에서 강우량이 약 85% 감소하면서 위기 상태에 놓였다. 가뭄으로 인해 100개 이상의 마을에 식수가 부족해졌고 피해 지역에서는 정원에 물을 주는 것이 금지됐다. 이런 상황에서 프랑스는 […]
  • 웹드라마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3.5, 12일 공개…이번 여행지는?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 3.5 포스터/사진=크랭크업미디어 낯선 곳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상상은 한 번쯤 가져봤을 법한 이야기다. 많은 이들의 여행 로망을 채워줄 여행 로맨스 웹드라마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 3.5’가 오는 12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 ​ 콘텐츠 제작사 크랭크업미디어가 제작한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 3.5’는 충남 부여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
  • ‘헬시 플레저!’ 건강한 여행지 찾는다면 ‘이 섬’ 어때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이 여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달리기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이 인기를 끄는 등 스포츠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 노트르담 복원팀 건축가와 투어…에어비앤비, 호텔급 서비스와 업그레이드 체험 제공한다 2008년 ‘호텔을 예약하는 것만큼 손쉽게 다른 사람의 집을 숙소로 예약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에어비앤비가 등장했다. 이후 에어비앤비는 누적 20억 건 이상의 숙박 예약을 기록하며 여행의 판도를 뒤바꿨다. 2025년 여름 에어비앤비는 서비스와 체험 등을 추가하면서 완전히 새로워진 앱을 공개할 예정이다. 새로 디자인된 앱을 통해 숙소, 서비스, 체험을 한곳에서 손쉽게 예약이 가능해진다.
  • 예상 방문객만 250만 명… 런던 하이드파크 크리스마스 축제 개막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의 크리스마스 축제인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가 막을 올렸다.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 중 하나인 하이드파크 크리스마스 축제가 올해 17주년을 맞았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윈터 원더랜드 예상 방문객 수는 약 250만 명이다. 공원은 축제를 맞아 139만㎡(약 42만 평) 규모의 놀이공원으로 변신했다. 축제장은 △산타랜드 △서커스타운 △북극권 △라이드존 △전통 놀이공원 △크리스마스 마켓 △아이스링크 △바이에른 마을로 구성한다. 25개의 놀이기구와 15개 이상의 음식 부스 등 약 150개의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산타랜드에선 △산타의 회전 코스터 △펭귄 범퍼카 △산타의 폭주 […]
  • 4.56㎞ 달린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오징어게임 행사 화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오징어게임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넷플릭스가 오는 12일 로스앤젤레스 이스트 할리우드에서 ‘오징어게임 4.56K 달리기 대회(Squid Game 4.56K Run)’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26일 공개하는 오징어게임 시즌2 홍보의 일환이다. 지난 1일엔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대규모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열었다. 거리 중앙엔 술래인 ‘영희’가 들어섰으며 참가자는 456명이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4.56㎞를 달릴 예정이다. 대회 주제는 ‘오징어게임 시즌2 시사회 티켓을 위한 경쟁’이다. 달리기 중간엔 경쟁자를 줄이기 위한 도전 과제(Elimination Challenges)도 마련했다. 과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완주자 전원에겐 […]
  • ‘미키의 메리 크리스마스 파티’ 디즈니월드 크리스마스 축제 시작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의 연중 최대 행사인 크리스마스 축제가 막을 올렸다. 올해 디즈니월드 크리스마스 축제 대상 파크는 △매직 킹덤 △할리우드 스튜디오 △엡콧 △애니멀 킹덤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단연 매직 킹덤이다. 입구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으며 신데렐라 성까지 이어지는 ‘메인 스트리트 USA’에선 다양한 크리스마스 굿즈와 장식을 구경할 수 있다. 매일 오후 6시 15분엔 겨울왕국 테마 공연인 ‘프로즌 홀리데이 서프라이즈(Frozen Holiday Surprise)’가 열린다. 매직 킹덤 인기 놀이기구인 ‘정글 크루즈(Jungle Cruise)’는 축제 기간 […]
  • 세계 4대 겨울 축제, 화려한 얼음 건축물 볼 수 있는 ‘이 축제’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얼음 축제가 열린다. 현지 매체 상하이 데일리(SHINE)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하얼빈 국제 빙설제(哈尔滨国际冰雪节)’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 열린다. 하얼빈 국제 빙설제는 △일본 삿포로 눈축제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축제 △노르웨이 오슬로 스키 축제와 함께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꼽힌다. 축제 행사로는 △얼음 조각 경연 대회 △겨울 낚시 △퍼레이드 △얼음 슬라이딩 △민속 공연 등이 있다. 참여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 이벤트는 △얼음 요트 △아이스하키 △스피드 스케이팅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
  • 제작만 4000시간… 위키드 크리스마스트리 생긴 기차역 화제 영국 런던에 영화 위키드(Wicked) 테마의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섰다. 현지 매체 시크릿 런던(Secret London) 등 외신에 따르면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역이 올해 유니버설 픽처스(Universal Pictures)와 협업한 크리스마스트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트리의 테마는 영화 위키드 속 에메랄드 시티(Emerald City)다. 트리는 궁전의 형태로 100개의 탑을 쌓아 올려 만들었다. 트리 내부에는 △에메랄드 시티 △시즈 대학교(Shiz University) △먼치킨 랜드(Munchkin land) 등의 디오라마를 전시했다. 트리는 20명 이상의 전문 공예가들이 공동 제작했다. 1000개 이상의 수공예 꽃, […]
  • SNS를 뜨겁게 달군 ‘디올 트리’ 어디에 있나 봤더니 캐나다 토론토의 디스틸러리 역사 지구(The Distillery Historic District)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 마켓 이름은 ‘디스틸러리 윈터 빌리지(Distillery Winter Village)’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향수(Christian Dior Perfume)’의 후원으로 제작했다.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는 대형 디올 트리다. 트리 중앙에 디올 로고가 새겨져 있어 ‘명품 트리’로도 유명하다. 올해 트리 크기는 약 16m로 정확한 디자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작년엔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마켓 내엔 산타 마을이 있어 […]
  • 홍콩 최대 야외축제 10주년 맞는다… 그 모습은 홍콩 최대 야외축제인 ‘AIA 카니발(AIA Carnival)’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AIA 카니발은 △놀이기구 △푸드트럭 △게임 부스 등의 오락시설이 모이는 축제로 홍콩 연간 야외축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0주년 기념 공연인 ‘AIA 월드 서커스(AIA Alta presents the World Circus)’다. 이번 축제를 맞아 6개의 새로운 구성을 추가했으며 12개국에서 온 출연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150홍콩달러(약 2만6000원)부터 시작한다. 축제엔 △회전 그네 △대관람차 △범퍼카 △바이킹 등 26개의 놀이기구와 30개의 게임 부스가 들어선다. 이 […]
  • 상상 초월 거대 풍선 놀이기구, 亞 최초 홍콩에 상륙하는 모습 세계적으로 유명한 풍선 이벤트인 ‘빅 바운스(The Big Bounce)’가 홍콩에 상륙한다. 더 스탠더드(The Standard) 등 외신에 따르면 빅 바운스는 △미국 △호주 △캐나다 전역에서 투어를 마친 후 첫 아시아 투어지로 홍콩을 선정했다. 투어 이름은 ‘HSBC라이프 빅 바운스 월드 투어 홍콩(HSBC Life The Big Bounce World Tour – Hong Kong)’이다. 투어엔 주문 제작한 거대 풍선들이 들어선다. △농구대 △대형 슬라이드 △볼풀을 포함한 풍선 놀이기구가 준비 중이다. 미국에서 진행한 축제의 경우 2229㎡(674평)가 넘는 […]
  • 5만 명이 뉴욕 시내를 달리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이 대회’ 정체 오는 3일 미국 뉴욕의 최대 규모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CBS 등 외신에 따르면 ‘TCS 뉴욕시 마라톤(TCS New York City Marathon)’이 올해 54주년을 맞았다. 첫 번째 대회는 1970년으로 127명의 참가자와 55명의 완주자를 기록했다. 올해 참가자는 약 5만 명이다. 최대 규모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도 화제다. 현 챔피언인 헬렌 오비리(Hellen Obiri)와 타미랏 톨라(Tamirat Tola)가 참여한다. 배우 랜달 박(Randall Park), 뉴욕 제1부 시장 마리아 토레스 스프링어(Maria Torres-Springer) 등 여러 유명인이 참가를 신청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
  • ‘11월의 딱 하루’ 英 런던 밤하늘을 불꽃으로 수놓는 이유 영국 런던이 불꽃놀이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2일 런던 전역에서는 ‘본 파이어 나이트(가이 포크스의 날)’를 기념한 불꽃놀이를 벌인다. 본 파이어 나이트는 16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가이 포크스가 제임스 1세를 사살하기 위해 런던 의회 건물을 폭파했다. 가이 포크스 외 여러 가톨릭 주민이 개신교였던 제임스 1세의 통치 방식을 싫어한 까닭이다. 11월 5일 가이 포크스는 ‘화약음모사건(Gunpowder Plot)’으로 건물과 함께 국왕을 태우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후 주민들이 사살 실패를 축하하기 위해 […]
  • 미국과 캐나다가 선택한 이색 핼러윈 장소 ‘이곳’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교도소를 활용한 핼러윈 축제를 선보인다 지난달 2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킹스턴 교도소(Kingston Penitentiary)가 핼러윈 워킹투어를 공개했다. ‘펌킨피에르노(Pumpkinferno)’는 7,000개가 넘는 수공예 호박 작품 사이를 산책하는 워킹 투어다. 공예품들은 동부 온타리오 지역의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했다. 전시품엔 △행복한 광대 △역행하는 머큐리(Mercury in Retrograde) △잭의 거짓말(Jack’s Lair) △메가 먼치스(Mega Munchies) 등이 있다. 킹스턴 관광안내소에 따르면 킹스턴 교도소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교도소로 178년의 역사를 가진다.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2013년에 운영을 중단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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