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책저책] 괴롭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이 시간 지나면 추억이 되는 이유[여책저책] 괴롭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이 시간 지나면 추억이 되는 이유 좋음과 좋지 않음은 무릇 평가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잘함과 못함도 궤를 같이합니다. 어쩌면 여행은 이런 평가에서 자유롭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여행을 떠나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만 있지 않죠. 괴롭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도 분명 자리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떠올리면 당시 안좋았던 일도 어느새 추억이란 이름으로 웃으며 말하게 됩니다. 책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와 ‘마그넷 수집가’는 내용이나 형태 등이 다르지만 ‘여행’이란 공통점을 지녔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찾는다면 여행을 통해 자.......
올해부터 모든 외국인 비자 면제하는 ‘이 나라’케냐가 올해 1월 1일부터 전 세계 방문객에 대한 비자 요건을 폐지했다.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케냐에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더 이상 비자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된다. 윌리엄 루토(William Ruto) 케냐 대통령은 ‘독립 60주년’ 행사 연설에서 “2024년 1월부터 케냐는 비자 면제 국가가 될 것“이라며 “이제 전 세계 모든 사람은 […]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외국인 비자 면제하는 ‘이 나라’케냐가 내년 1월 1일부터 전 세계 방문객에 대한 비자 요건을 폐지한다.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 / 사진=플리커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 등 외신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케냐에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더 이상 비자를 발급 받지 않아도 된다. 윌리엄 루토(William Ruto) 케냐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각) ‘독립 60주년’ 행사 연설에서 “2024년 1월부터 케냐는 비자 면제 국가가 될 것”이라며 “이제 전 세계 모든 사람은 케냐에 오기 위해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부담을 느끼지 […]
식사 메뉴로 베이컨 절대 안 준다는 호텔…그 이유 들어보니조식 등 식사 메뉴에 베이컨이나 소시지가 절대 나오지 않는 호텔이 있다. 바로 남아프리카에 있는 팜 샌츄어리 SA(Farm Sanctuary SA)다. 최근 미국 여행 전문지 트래블앤레저(Travel+Leisure)는 ‘돼지 화가 피그카소(Pigcasso)가 살고 있는 호텔 팜 샌츄어리 SA’를 소개했다. 조안나 레프손과 피그카소 / 사진=팜 샌츄어리 SA 공식 홈페이지 팜 샌츄어리 SA에서는 식사 메뉴로 베이컨, 소시지 등의 육류는 제공하지 않고 […]
시각장애 여성의 인생을 바꾼 단 한 번의 여행시력을 잃은 한 여성이 아프리카를 여행한 뒤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져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BBC, 더 미러(The Mirror)등 외신은 아프리카 여러 국가를 여행하며 인생이 바뀌었다는 루시 에드위즈(Lucy Edwards)의 사연을 5일 보도했다. 루시는 유전질환으로 인해 17세에 시력을 잃은 뒤 여행에 대한 흥미 또한 완전히 접었다. 역설적이게도 루시의 인생을 바꾼 것도 여행이었다. 27세가 되던 해, 루시는 사파리 가이드 윌리엄(William)과 함께 케냐를 방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