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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 여행플러스

#세계일주 (5 Posts)

  •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간혹 ‘예측 가능하다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의외의 일, 그러니까 변수 발생의 긴장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무래도 여유와 그 궤를 같이 하겠죠. 그런데 이 편안함을 박차고 나간 이들이 있습니다. 안정된 미래를 약속한 군 장학생 신분을 던진 스물넷의 청년과 5년 차 직장인의 명함을 뒤로하고 소설가가 된 나이 서른의 또 다른 청년입니다. 두 사람은 예측 가능함을 거부하고 불확실한 이방인의 길을 떠났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이들에게 여행은 풍경을 소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누구의 자녀'도 '어느 조직의 일원.......
  •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세 자녀 실명 앞두고 세계여행 떠난 캐나다 가족 희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자녀를 위해 세계여행 중인 캐나다 가족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에디트 레메이(Edith Lemay)와 세바스티앙 펠레티에(Sebastien Pelletier) 부부의 네 명 중 세 명의 자녀는 유전성 망막 질환을 앓고 있다. 첫째 자녀인 12살 미아(Mia)가 처음으로 망막색소변성증(Retinitis Pigmentosa) 판정을 받았고, 이어 7살 콜린(Colin), 5살 로랑(Laurent)도 같은 유전 장애를 진단받았다. 미국 […]
  • [여책저책] 서른을 앞둔 나이에 퇴사하고 여행을 떠난 진짜 이유 현실을 살다 보면 하고 싶지 않은 것과 타협하며 지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일이라는 게 그런데요. 이에 현재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같은지 묻는다면 아니라고 대답할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간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른 활동을 택할 것으로 […]
  • [여책저책]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수도…한 부부가 신혼여행으로 세계 일주를 떠난 이유 연말부터 이어진 여행의 열기가 새해에도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여행을 떠나는 만큼, 각자가 즐기는 여행의 콘셉트도 다양한데요. 이에 자연스레 여정 중 한 사람이 보고 느낀 점을 독창적으로 풀어낸 여행 서적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때 멋지고 감동이 있는 여정도 좋지만, 이왕이면 색다른 이야기를 원한다면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완벽하기만 한 여행은 매력적이지 않다고 […]
  • ‘살면서 가장 신났다’ 세상에서 가장 긴 버스 노선 살펴보니 56일 동안 버스를 타고 유럽을 누비는 투어 프로그램이 출시된다. CNN,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은 인도 뉴델리에 본점을 둔 여행업체 어드벤쳐스 오버랜드(Adventures Overland)의 투어 프로그램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버스를 타고 장장 1만 2000㎞에 이르는 여정을 소화하는 이 투어는 사실상 현존하는 버스 노선 중 가장 길다. 다만 아직까지 이에 관한 공식적인 기록은 페루와 브라질을 연결하는 노선이며 6200㎞의 거리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어드벤쳐스 오버랜드에서는 매년 ‘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