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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들이 - 여행플러스

#서울나들이 (6 Posts)

  • 올여름 여기 안 가면 손해…120만 명 찾는다는 서울 피서지 ‘이곳’ 서울 도심 한복판에 여름 바다가 열렸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 ‘2026 서울썸머비치’를 개장했다. 오는 8월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이 거대 피서지로… 140만 명 모이는 도심 속 해변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환영사에서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행사를 오후까지 하니까 요즘 서울시가 강조하는 야간 경제 활성화에도 우리가 이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관광이 죽은 도시는 쇠퇴한다”라고 전했다. 올해는 무대를 세종로공원까지 넓혔다. 물놀이 시설과 먹거리 공간 모래사장을 함께 갖추면서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입장료는 없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
  • [여행+한옥] 이병헌 주지훈부터 김희애 유재석까지…스타들이 찾은 서울 속 한옥 [여행+한옥] 이병헌 주지훈부터 김희애 유재석까지 …스타들이 찾은 서울 속 한옥 서울관광재단 추천, 아름다운 한옥 명소 4선 차경의 매력 담아 즐기는 한옥의 가치 재발견 선운각·백인제 가옥·운현궁·수연산방 등 선정 자연을 빌릴 수 있을까. 빌린다면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즐기는 것이 좋을까. 물론 멋들어진 자연을 사적으로 가꾼 이들의 것은 비용을 지불하고 관람할 수 있다. 모든 자연이 무료는 아니란 얘기다. 과거의 우리 선대들도 이런 고민이 있었다. 그 해결방법 중 하나가 ‘차경(借景)’이다. 직역하면 풍경을 빌려오다 정도로 설명할 수 있는 이 말은 한옥 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차경의 대표적인 방법이 한.......
  • 삶의 여유 찾아 떠나기 좋은 서울 속 작은 북유럽 스폿 4 일을 인생의 중심에 두지 않는 삶, 저녁 5시면 모두 귀가해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는 일상,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면 그것을 성공한 인생이라고 믿는 마인드까지 북유럽 국가 사람들은 대게 물질적 풍요보다 삶의 가치를 중시하는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한다. 그러나 북유럽 국가 사람들과는 반대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 치여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살아간다. 미니멀 […]
  • 뭐 하나 빠트릴 것 없는 체코를 서울에서 즐기는 4가지 방법 ‘유럽의 심장’이라 불리는 나라 체코. 중앙 유럽 전체에서 정치적, 문화적 중심지의 역할을 하는 체코는 매년 1억 명이 넘는 관광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관광대국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맥주와 디저트, 눈을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까지 체코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대개 체코를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도시라 말한다. 바쁜 일상 속 해외여행을 마음먹기 어려워 체코 여행을 망설이고 […]
  • [여행+봄] 고궁의 홍매화부터 현충원의 겹벚꽃까지…서울 속 봄꽃 판타지 스폿 6 [여행+봄] 고궁의 홍매화부터 현충원의 겹벚꽃까지 …서울 속 봄꽃 판타지 스폿 6 ​ 봄을 먼저 알리는 서울의 홍매화 명소…창덕궁‧봉은사 오래오래 즐길 수 있는 겹벚꽃…보라매공원‧현충원 색다른 봄꽃명소…청계천 매화거리‧살구꽃 명소 덕수궁 ​ 봄은 환상(fantasy)이다. 있는 듯, 또 없는 듯 금세 사라진다. 눈 깜짝할 새 여름이 밀어내서일 테다. 그래서 간절하다. 좀 더 간직하고 싶다. 봄꽃 마중을 나가는 수백, 수천, […]
  • [여행+송년] 요새 ‘여기’ 안가면 뒤처진다고? 남은 달력 한 장 더욱 특별히 보내기 좋을 서울 속 나들이 스폿 5 [여행+송년] 요새 ‘여기’ 안가면 뒤처진다고? 남은 달력 한 장 더욱 특별히 보내기 좋을 서울 속 나들이 스폿 5 ‘2023년은 무슨 띠 해였을까’란 질문을 갑작스레 받으면 잠시 멈칫하게 된다. 분명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눈이 벌게지도록, 귀에 딱지가 앉도록 보고 들었건만 잊혀진지 오래다. 자, 기억을 되짚어보자. 2023년은 바로 계묘년, ‘검은 토끼 해’였다. ​ ​ 이제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