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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 여행플러스

#빈 (5 Posts)

  • 예술 감성 채우고 감각적인 쇼핑까지, 빈 카르멜리터 지구 도보 코스 클래식한 궁전과 오페라 극장의 그늘에서 벗어나 오스트리아 빈의 젊은 예술가들과 로컬들의 숨결을 느끼고 싶다면 도나우 운하 너머 제2구, 카르멜리터 지구(Karmeliterviertel)로 향해보자. 과거 유대인 거주지였던 이곳은 현재 트렌디한 갤러리, 개성 넘치는 독립 디자인 숍, 개방적인 미식 공간이 어우러진 빈에서 가장 감각적인 구역 중 하나로 손꼽힌다. 아방가르드 패션과 갤러리가 공존하는 편집숍부터 정통 나폴리식 화덕 피자로 마무리하는 도보 코스를 소개한다. 매장들의 운영 요일을 고려할 때 목요일 또는 금요일 오후에 방문하면 전 매장을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가장 좋으니 참고하자. 1.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공간, Song.......
  • 도심 속 오아시스… 러너들 사로잡을 비엔나 러닝 코스 톱3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잘 정비된 도로, 예술성을 겸비한 역사적인 건축물, 도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푸르른 녹지, 그리고 깨끗한 다뉴브강이 더해져 어디든 뛰고 싶어지는 도시다. 비엔나관광청은 비엔나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힐링을 선사할 대표 러닝 코스 3곳을 소개했다. 비엔나 여행의 핵심 거리이자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자랑하는 링슈트라세,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숲속 러닝을 즐길 […]
  • 여긴 애초에 과잉이 없다…숫자보다 사람 고른다는 유럽 도시 어딘지 봤더니 도시와 여행의 균형을 만든 오스트리아 빈 관광객 수보다 사람을 먼저 보는 도시 문화와 균형을 지키는 도시의 스위트 스폿 마이스 중심의 고부가가치 생태계 구축 뮤지엄 콰르티어 전경 / 사진= WienTourismus_Christian Stemper 오스트리아 빈(비엔나)은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고 느끼게 하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꾸준히 꼽혔고 문화와 안전, 지속 가능성,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졌다. 도시와 여행, […]
  • “가슴 설레는 거리 속으로”... 올해 비엔나를 가야 할 진짜 이유 유명 관광지를 찍고 오는 뻔한 여행이 지겨워 새롭고 이색적인 체험들을 찾고 있다면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하는 건 어떨까. 비엔나관광청은 2024년 비엔나에서 꼭 경험해야 할 가장 트렌디한 여행 포인트를 선정했다. 비엔나의 온정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프렌치 감성의 그래첼(Grätzel)부터 20세기 현대 음악을 이끈 아르놀트 쇤베르크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방문객들에게 초록색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비엔나의 박물관과 […]
  •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Vienna)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CNN 등 외신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상위 10개국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기록했다. 빈이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4번째다. 도시 순위는 영국의 유명 경제지 이코노미스트(Economist)의 자매기관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선정했다. EIU는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 2009년부터 매년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순위는 인프라, 교육, 의료복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