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브리즈번 - 여행플러스

#브리즈번-2 (5 Posts)

  • 매년 100만 명 넘게 찾는 호주 대표 축제 ‘2025 브리즈번 페스티벌’ 엿보니 ​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남반구의 9월, 호주 퀸즐랜드의 주도 브리즈번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예술 무대로 탈바꿈시키며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막을 올린 브리즈번 최대의 연례 문화예술 축제 ‘브리즈번 페스티벌’이 오는 27일까지 약 3주간 도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이 축제는 올해도 강과 다리, 공원 등 도시의 […]
  • 지구 반대편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12월 강추위를 피해 가벼운 옷차림으로 즐기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꿈꿔왔다면 더 늦기 전 호주 퀸즐랜드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은 12월 한 달 퀸즐랜드주의 대표 도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한다.
  • "대형항공사 반값" 호주 대표 LCC '젯스타' 타고 가는 여행지 TOP 3 요즘 LCC가 달라졌다.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해 미국도 가고 유럽도 그리고 남반구 호주도 간다. 5~6시간 동남아는 가능했는데, 10시간 LCC 비행, 과연 할만할까. 비용 아끼는 것이 여행 계획짤 때 가장 중요하다면, 젯스타를 눈여겨 보자. 2004년 영업을 시작한 젯스타는 호주 국내선과 뉴질랜드 국내선,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주요 도시 국제선을 운항 중이다.
  • 호주 브리즈번 연중 최대 축제 ‘브리즈번 페스티벌’ 개막 매년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남반구의 9월에 열리는 이 축제는 브리즈번의 가장 큰 연례 행사다. 올해는 319개의 무료 이벤트를 비롯해 13개의 월드 프리미어, 4개의 호주 프리미어, 7개의 퀸즐랜드 프리미어를 포함, 천여개가 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이 추천하는 ‘브리즈번 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축제 라인업을 주목해보자.
  • 캐세이퍼시픽 항공, 호주 관광청과 손잡고 통 큰 할인 행사 선봬 시드니·멜버른·퍼스·브리즈번 등 호주 인기 노선 포함 할인 오는 30일까지 호주 전 노선 및 전 좌석 최대 15% 할인 오는 30일까지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호주관광청과 함께 손잡고 호주 전 노선 및 전 좌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핵심 문구는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그 어디를 픽해도 진짜 호주는 캐세이퍼시픽과 함께”다. 캐세이퍼시픽의 다양한 노선으로 대표 관광지 시드니 외의 호주 도시에서도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