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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 여행플러스

#벚꽃 (8 Posts)

  • 봄캉스 가야겠네, 켄싱턴 ‘봄 힐링 여행’ 기획전 운영 전국 14곳서 봄꽃 연계 상품 운영 벚꽃·유채꽃 등 지역 관광 수요 반영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지역별 봄꽃 여행을 테마로 한 기획전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봄꽃 시즌이 시작된 4월 전 지점 평균 예약률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획전은 각 지점 인근 봄꽃 명소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상품으로, 객실 1박과 조식 2인, 관광지 입장권 또는 지점별 혜택 등이 포함된 패키지로 구성했다. 기획전은 전국 14개 지점에서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4곳(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10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지리산하동·지리산남원·경.......
  • 꽃이 피기 시작한다, 벚꽃부터 산수유까지 전국 봄꽃축제 열려 [제철축제] 찬 기운이 물러나고 봄이 오고 있다. 사계절 가운데 봄은 유독 짧게 느껴진다. 느껴지는 게 아니라 실제로 짧다. 3월 초는 쌀쌀하고 5월 하순은 초여름 날씨니 우리가 체감하는 봄은 한 달 남짓이다. 꽃은 더 빠르다. 봄꽃을 즐기는 건 말 그대로 ‘타임어택’이다. 피었다 싶으면 금세 진다. 금방 사라지고 마는 꽃이지만 우리는 두 팔 벌려 봄꽃을 반긴다. 개화 시기에 맞춰 전국에선 봄꽃 축제 일정 확정 소식이 들려왔다. 벚꽃부터 산수유, 진달래까지. 짧은 봄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전국 봄꽃 축제를 정리했다. 제64회 진해군항제 봄꽃의 상징, 벚꽃이다. 전국 벚꽃축제 중 가장 권위자인 진해군항제가 돌아온다. 제64회 진해군항제는 3월.......
  • 비행기값 아깝지 않네…지금 예약 몰리는 전 세계 봄 풍경 맛집 4곳 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온다. 봄이 오면 어디로 갈지 고민되는 건 매년 반복되는 숙제다. 올해는 조금 다른 기준을 써보자. 꽃. 어디에 무슨 꽃이 피는지를 기준 삼아 여행지를 골라보면 봄이 아름다운 곳들을 찾을 수 있다. 일본 오사카의 벚꽃부터 세토내해의 한적한 사쿠라, 토스카나의 들꽃, 스위스 알프스의 수선화까지 각기 다른 봄의 모습을 쫓아간다.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과 벚꽃 사이에서 오사카의 봄은 오사카성 공원에서 시작한다. 공원 내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성곽을 둘러싸고 도시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인다. 그 정면에 자리한 호텔인 파티나 오사카는 벚꽃 시즌을 '보는 것'이 아닌 '머무는 것'으로 경.......
  •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 올여름 호주 시드니에서 때 아닌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시드니(Secret Sydney) 등 현지 언론은 시드니에서만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에 대해 보도했다. 벚꽃 축제는 시드니의 ‘오번 보타닉 가든스(Auburn Botanic Gardens)’에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의 벚꽃 축제는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다. 호주의 지리적 특성 덕에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달리 온화한 날씨로, […]
  • [여행+봄] 고궁의 홍매화부터 현충원의 겹벚꽃까지…서울 속 봄꽃 판타지 스폿 6 [여행+봄] 고궁의 홍매화부터 현충원의 겹벚꽃까지 …서울 속 봄꽃 판타지 스폿 6 ​ 봄을 먼저 알리는 서울의 홍매화 명소…창덕궁‧봉은사 오래오래 즐길 수 있는 겹벚꽃…보라매공원‧현충원 색다른 봄꽃명소…청계천 매화거리‧살구꽃 명소 덕수궁 ​ 봄은 환상(fantasy)이다. 있는 듯, 또 없는 듯 금세 사라진다. 눈 깜짝할 새 여름이 밀어내서일 테다. 그래서 간절하다. 좀 더 간직하고 싶다. 봄꽃 마중을 나가는 수백, 수천, […]
  • 벚꽃 스시? 2030女 푹빠진 호텔 한정판 벚꽃 메뉴 뭐길래 화사하게 만개한 벚꽃을 보면 봄이 왔음을 체감하게 된다. 벚꽃 시즌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특급 호텔에서는 다채로운 식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파티시에의 손길을 담은 벚꽃 모티브의 디저트부터 핑크빛 봄 한정 음료와 칵테일 소식까지 모았다. 따스한 봄볕 아래, 흩날리는 벚꽃 잎을 눈으로 담고 입안 가득 벚꽃의 달달함을 누려보자. 조선 팰리스 조선 팰리스의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스페셜 […]
  • “올해 벚꽃은 여기서”…아태지역 벚꽃 명소 5 차디찬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어느새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벚꽃은 봄의 상징이자 많은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존재다. 이에 부킹닷컴은 새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태지역 벚꽃 명소를 소개했다. 1 일본 마루야마 공원 일본 교토에 위치한 마루야마 공원은 봄이면 연분홍빛 벚꽃이 공원 전체를 장식하는 곳이다. 1886년에 조성돼 교토시에서 […]
  •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 올여름 호주 시드니에서 때 아닌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시드니(Secret Sydney) 등 현지 언론은 시드니에서만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에 대해 보도했다. 벚꽃 축제는 시드니의 ‘오번 보타닉 가든스(Auburn Botanic Gardens)’에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의 벚꽃 축제는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다. 호주의 지리적 특성 덕에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달리 온화한 날씨로, 벚꽃을 볼 수 있어 매년 전 세계 관광객이 모인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는 일본의 벚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