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도 외롭지 않아! 베낭여행객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방콕 소셜 호스텔 4태국이 최근 유럽 20대 사이에서 인기 베낭여행지로 뜨며 베낭여행객들을 위한 소셜호스텔들도 태국여행의 코스 중 하나가 되었다. 태국 수도 방콕, 혼자 떠나는 방콕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시끌벅적한 거리 속에서도 내 취향과 성향에 꼭 맞는 아지트를 찾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여행자들이 친구가 되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생생한 소셜 호스텔들이 많다. 미친 듯이 춤추고 어울리는 화려한 파티형 호스텔부터 따뜻한 정원에서 책을 읽거나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힐링형 숙소까지 방콕의 대표 호스텔 4곳과 각 숙소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유럽 20대 방콕 백패커들의 성지인 카오산로드 인근에 자.......
여행에서도 달리기를 포기할 수 없는 러너들을 위해, 방콕 러닝코스 3곳매일 러닝을 놓치지 않는 러너들에게 여행은 새로운 러닝코스를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화려한 야경과 맛있는 음식, 분주한 도심의 에너지로 가득한 태국 방콕은 러너들을 위한 도심 속 러닝스폿들이 있다. 고즈넉한 호숫가를 따라 달리는 도심 공원부터 왕궁과 짜오프라야강의 야경을 가로지르는 시티런, 현대적인 생태공원 속 전용 트랙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국내외 러닝 마니아들이 방콕을 방문했을 때 놓치지 않는 대표 러닝 코스 3곳의 상세 정보와 실전 팁을 정리했다. 룸피니 파크(Lumpini Park) 방콕 중심부의 실롬(Silom)과 사톤(Sathorn) 마천루 사이에 넓게 자리 잡은 룸피니 파크(Lumpini Park)는 명실상부 방콕에서 가장.......
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 태국 새해 기념하는 송끄란 축제 개막 4월 9일부터 30일까지 태국 전역 개최 문화적 정통성‧현대적 경험 조화 주목 남녀노소 누구든 이 기간 이곳에서는 물을 끼얹어도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도 웃어넘긴다. 세계 최고의 물 축제라 해도 과언이 아닌 태국 송끄란 축제가 그 주인공이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송끄란 축제는 매년 태국력 새해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린다.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 년 중 가장 크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이다. 태국 사람들은 이때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
한 곳만 가긴 아쉽다면… ‘방콕 찍고 발리’로 따뜻한 연말여행 어때요매서운 겨울바람을 피해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싶은 요즘이다. 도심 여행도 그립고, 휴양도 놓칠 수 없다면 다구간 항공 티켓을 주목해 보자. 겨울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 번의 여행으로 묶을 수 있는 루트를 소개한다. 도심 여행과 웰니스 경험의 조화… 방콕 & 발리 다구간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좋은 도시를 손꼽으라면 방콕이다. 전 세계로 뻗은 다양한 항공 노선 덕분에 방콕을 경유지 삼아 어디든 여행하기 좋다. 특히 방콕과 발리는 직항으로 연결돼 있으며, 4시간 2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해 화려한 도심 속 호캉스와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모두 경험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지다. 방콕 호텔 추천-두짓타니, 아바니플러스 리버사이.......
2025 올해의 여행지 선정된 이 나라, 한국 마이스 여행객도 사로잡았다태국은 지난 한해 한국에서만 약 4만여 명의 마이스 관광객을 유치했다. 전년대비 50% 증가라는 눈에 띄는 성장이다. 이에 태국 총리 직속 기구인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가 서울을 방문했다.
지구에서 즐기는 우주여행? 태국에 등장한 테마 호텔 살펴보니…태국 최초 우주 테마 호텔이 8월 방콕에 문을 열 예정이다. 더선(The Sun)은 태국의 첫 번째 우주 테마 호텔 ‘그란데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Grande Centre Point Space Pattaya)’가 올해 방콕에 개장할 것이라 전했다. 호텔은 화려한 조명과 가구를 설치해 총 490개의 침실을 우주 공간처럼 꾸밀 계획이다. 모든 방에는 은하수를 재현한 카펫을 깔고 천장엔 별자리를 닮은 조명을 장착해 특별함을 […]
[여행人터뷰] 올해만 800만명 넘게 다녀간 관광 강국이 한국 찾은 이유(좌) 부리판 분낙 TCEB 경영본부 부사장 (우) 나티니 참찬 TCEB 시니어 매니저. /사진= 강예신 기자 태국 정부는 올해 태국 관광청(TAT), 타이항공,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MICE 산업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한국에선 아직 친숙하지 않은 TCEB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TCEB은 태국에서 개최되는 […]
태국 방콕에 첫 아만 시설 ‘아만 나이 러트 방콕’ 들어서아만 나이 러트 방콕 올해 3분기 개장 도쿄, 뉴욕에 이은 세번째 도심형 호텔 나이 러트 공원 내 자리해 도심 속 안식처 역할 아만 나이 러트 방콕 수영장 / 사진=아만 프리미엄 리조트 ‘아만(Aman)’이 태국 방콕에 새로운 도심형 호텔을 선보인다. 아만은 올해 3분기 중 방콕에 ‘아만 나이 러트 방콕(Aman Nai Lert Bangkok)’을 개관한다고 전했다.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아만 도쿄, 아만 뉴욕에 이은 아만의 세 번째 도심형 호텔이다. 아만의 핵심 가치인 평화, 안식처, 탁월한 디자인, 프라이버시를 세계 최고의 도시 중 한 곳인 방콕에 재현했다.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광활한 크기의 나이 러트(Nai Lert) 공원의 열대 정원에 자리한다. 객실 수는 총 52개의 스위트룸을 갖췄다. 아만 나이 러트 방콕 외관의 모습 / 사진=아만 아만의 웰니스 시설을 비롯해 여러 식음업장을 만나볼 수 있다. 오마카세부터 테판야키 레스토랑, 재즈 바, 아만의 시그니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바(Arva)’까지 다채로운 레스토랑이 있다. 11층부터 36층까지는 39개의 아만 레지던스가 위치한다. 호텔 디자인은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게티(Jean-Michel Gathy)가 설계했다. 아만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태국 전통 건축 요소를 결합해 현지의 고유한 역사와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나이 러트 공원의 유구한 유산과 방콕만의 활기찬 에너지가 결합해 약 10,000평(8 에이커) 규모에 이르는 나이 러트 공원 속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현대적인 도심 안식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을 앞두고, 아만 그룹 회장 겸 CEO인 블라드 도로닌(Vlad Doronin)은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의 개관은 아만 그룹의 장기 전략 비전을 이뤄가는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아시아의 25번째 아만 호텔로 아시아 전역의 시설들과 전략적인 연결을 강조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효정 여행+ 기자 매일경제 권효정 기자페이지 매일경제권효정 기자페이지 media.naver.com
관광 활성화 위해 술값 등 유흥업소 세금 감면하는 관광대국 ‘화제’태국은 명실상부한 관광대국이다. 타일랜드 비즈니스 뉴스(thailand business news)의 4일 보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2800만 명 이상의 외래 관광객이 태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처럼 태국 정부는 새해부터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주류 및 유흥업소에 대한 세금을 감면하기로 확정했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은 태국이 지난 2일 주류와 유흥업소에 대한 세금 감면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차이 와차론케(Chai […]
한국에 9번째 리조트 연다는 럭셔리 호텔세계 3대 하이엔드 리조트 카펠라 그룹은 2009년 싱가포르에 첫 번째 리조트를 선보이며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5개국에서 6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올해 3월 카펠라 시드니가 개장했다. 몰디브에는 현재 카펠라의 자매 브랜드 ‘파티나 몰디브’가 있다. ‘카펠라 양양’은 9번째 리조트이자 한국 첫 진출작이다. 디자인, 서비스, 입지 갖춘 세계 3대 리조트 카펠라는 각각의 호텔·리조트가 […]
SNS에서 유행한다는 태국 아이스크림… 정체 알아보니태국 ‘왓 아룬’ 사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꽃 모양 아이스크림이 화제다. 채널 뉴스 아시아(Channel News Asia), 태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 등 외신은 현재 SNS에서 유행하는 태국 사원의 아이스크림, ‘새벽의 꽃’에 대해 보도했다. 새벽의 꽃은 태국 ‘왓 아룬(Wat Arun)’ 사원의 카페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왓 아룬 사원은 ‘새벽의 사원’으로도 불리며 화려한 타일과 도자기로 꾸민 유명 관광지다. 태국의 예술, 문화, 역사 유적지의 관광 홍보를 위해 사원의 타일과 도자기를 본떠 아이스크림을 구현하고 이름을 지었다고 […]
태국에서 유령 출물로 유명한 의외의 장소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이 태국에서 유령이 가장 많이 출몰하는 곳 중 한 곳으로 꼽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