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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 여행플러스

#말레이시아 (13 Posts)

  • 오는 11월 아시아 최대 규모 리조트 들어선다는 천혜의 자연 휴양지 오는 11월 아시아 최대 규모 리조트 들어선다는 천혜의 자연 휴양지 열대우림·맹그로브·남중국해가 만나는 입지 ‘세계 3대 해넘이’ 코타키나발루 선셋 감상 11월 16일 오픈…3월 24일 얼리버드 예약 오는 11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리조트가 보르네오 섬에 들어선다. 정확한 개장 일자는 일단 11월 16일로 잡았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세 나라가 나누어 가지고 있는 보르네오 섬은 세계서 3번째로 면적이 넓은 섬으로 꼽힌다. 리조트가 들어서는 곳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지역으로, 건립 주체는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맡았다.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라 명명한 이 리조트는 클럽.......
  • “황홀하다” 쇠꼬챙이로 자해하고 100㎏ 이고 계단 오르는 이유 고통스러운 행위를 자처하며 황홀감을 느끼는 사람들. 이 미스터리한 모습이 곧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열리는 힌두교도들의 축제인 ‘타이푸삼(Thaipusam)’을 소개했다. 다민족 공동체 국가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고 있으나 각 민족 고유의 종교를 인정하는 정책을 통해 민족간의 화합을 이루고 있다. 매년 1월 말경부터 2월 초순까지 전국적인 규모로 열리는 힌두교도들의 축제, ‘타이푸삼’ 역시 다민족 다종교 국가로서의 진수를 보여준다. 올해의 경우 오는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타이푸삼 축제는 신성한 한 달을 의미하는 ‘타이’와 보름달이 뜨는 때를 의미하는 ‘푸.......
  • 말레이시아에서의 인도 문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힌두교라는 생각을 하면, 대체로 인도를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그나마 동아시아 사람들의 경우, 인도네시아 발리가 나름 신혼여행지 및 매우 유명세가 있는 여행지이다 보니, 발리 또한 힌두교라는 정도를 좀 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힌두교는 사실 동남아시아에서 매우 흔적을 강하게 남기고 갔던 종교입니다. 그 증거로 동남아시아에서 인도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발리에 힌두교가 남은 것입니다. 그 결과로 동남아시아의 고대 건축물 및 관광 명소에는 인도의 힌두교, 또는 힌두교의 근원이었던 브라만교의 영향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말레이시아(Malaysia)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의.......
  • 쿠칭 구시가지에서 현지인처럼 쇼핑하고 먹고 마시는 코스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쇼핑이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그렇다. 특정 지역에 가면 꼭 사야 하는 기념품 목록이 마치 공식처럼 정해져 있기도 하다. 보르네오섬 쿠칭에서 기념품 쇼핑도 즐기고 현지인처럼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한다. 처음 가는 낯선 곳을 가장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박물관도 갤러리도 아닌 현지인들이 주로 모이는 시장을 구경하는 것이다. ① 문 앤 선 커피 Moon and Sun Coffee 주소: 11, Wayang St, 93000 Kuching, Sarawak, 말레이시아 영업시간: 월~일요일 오전 8시~오후 10시 쿠칭 구시가지에 위치한 문 앤 선 커피는 현지에서 유명한 카페다. 기계를 사용한 에스프레소는 물론 핸드드립 커피도 훌.......
  • 1998년부터 한 해도 안 쉬어…보르네오섬 열대우림 음악 페스티벌 가보니 쿠칭 시내에 설치된 RWMF 홍보 설치물 / 사진=홍지연 여행+ 기자 팬데믹 이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지금’에 집중한다. ‘선물’ 같은 오늘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못 올 순간이라는 것을 처절하게 학습한 효과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나를 드러내기 위해, 주저 없이 떠난다. 사람들은 점점 그 어떤 바이브를 찾아 여행하는 것 같다. 음악과 어우러지는 그 날의 분위기를 […]
  • 실제 크기 모형만 수백 개… 동남아 최대 규모 공룡 테마파크 오픈한 '이 나라’ 말레이시아에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룡 테마파크가 문을 열었다. 아시아 원(asia one) 등 외신은 말레이시아 카장(Kajang)에 새롭게 오픈하는 공룡 테마파크 ‘디노 데저트(Dino Desert)’에 대해 보도했다. 디노 데저트 / 사진=몽키스 캐노피 리조트 공식 SNS 지난 5월 25일 몽키스 캐노피 리조트(Monkeys Canopy Resort) 회사가 디노 데저트 테마파크 개장식을 진행했다. 디노 데저트 테마파크의 크기는 약 4만5000㎡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 […]
  • 대체 왜 가? 바퀴벌레, 지네 우글거리는 동굴 탐험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의 고만통 동굴(Gomantong Caves in Malaysian)은 소름 끼치는 벌레와 동물이 가득함에도 불구하고 인기 관광지로 꼽힌다. 고만통 동굴은 시무드 히탐(Simud Hitam), 시무드 푸티(Simud Putih) 두 개의 동굴 단지로 구성된다. 푸르른 동굴 입구는 매력적인 관광지처럼 보이지만, 동굴에 들어서면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쉽사리 발을 들이기 어려운 동굴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동굴에서는 코를 찌르는 악취가 풍기는데, 이는 조류 […]
  • 272개 계단 걸어서 올라가야 했던 ‘이 관광지’ 에스컬레이터 설치한다 말레이시아 바투 동굴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바투 동굴이 지난달 28일부터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에 착수했다.  말레이시아 바투 동굴 / 사진=언스플래쉬 바투 동굴의 에스컬레이터는 홍콩의 센트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800m)와 중국의 충칭 황관 에스컬레이터(112m)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긴 에스컬레이터가 될 전망이다. 말레이시아 사원 위원회 의장 탄 스리 알 나다라자(Tan Sri R. Nadarajah)는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을 […]
  • 인생 사진 찍고 가자, 쿠알라룸푸르 사진 명소 코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인, 중국인, 말레이 토착민 등 다인종이 살고 있는 도시다. 종교 역시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기독교 등 고르게 분포해 있다. ​ 거기에 쿠알라룸푸르는 1957년 독립 전까지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아픈 역사도 있다. 다양한 문화가 한데 집결할 수밖에 없었던 쿠알라룸푸르의 역사는 다양한 건축 양식이 혼합한 건축물 외관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
  • '동남아 맞아?' 꽁꽁 숨겨져 있던 아세안 진풍경 여행지 TOP20 팬데믹이 끝나고 전 세계 관광 업계가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 세계를 휩쓴 역병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놨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팬데믹 이후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물론 팬데믹 이전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여행’ 등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었다. ​ 환경을 보존하면서 지역 사회의 고유한 문화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할 수 있는 곳이 동남아에도 많다. […]
  • 6월부터 말레이시아 하늘길 넓어진다…바틱에어, 쿠알라룸푸르 직항 취항 6월 24일부터 인천~쿠알라룸푸르 매일 운항쿠알라룸푸르 허브로 44개 노선 운항 중32인치 넓은 좌석‧기내 와이파이 등 제공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말레이시아의 대형 항공사 바틱에어 말레이시아(Batik Air Malaysia)가 오는 6월 24일부터 인천~쿠알라룸푸르를 매일 직항 운항한다. 현재 쿠알라룸푸르 직항은 대한항공 말레이시아항공 에어아시아 등 3개 항공사만이 오가고 있다. 바틱에어는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라이언 그룹 소속의 항공사로, 지난 해 말린도에어(Malindo Air)에서 브랜드명을 바꿨다. 이번 취항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2013년에 운항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한국과의 직접 연결편을 확보한 것에서 의미가 있다. 총 180석 규모의 B737-800Max 기종을 투입하는 이번 노선은 매일 오전 7시에 인천을 출발해 말레이시아 시간 기준 오후 12시 50분에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다. 좌석 간격이 32인치로 넓게 형성하고 있고, 모든 좌석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모니터,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무샤피즈 빈 무스타파 바크리 바틱항공 말레이시아 CEO는 “한국 노선 첫 취항은 우리에게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존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의 네트워크에 한국 탑승객들을 함께 안내할 수 있어 기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의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는 꾸준히 존재해왔다. 이번 취항으로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의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한국 직항 노선 취항을 기념해 취항 특가를 발표했다. 편도 최저 요금을 유류할증료 등을 포함해 17만21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특가항공권 판매는 오는 30일까지며, 여행 기간은 6월 24일부터 11월 30일로 여름 성수기를 포함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초고층 건물 위에서 인증샷 남기고 수배된 사연 말레이시아 경찰이 무단으로 고층건물에 침입한 러시아 커플을 조사 중이다.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Free Malaysia Today)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 스카이 스크래퍼 시티 포럼(Sky Scraper City Forum) 사이트에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해당 사진은 러시아 출신 커플 이반 비어쿠스(Ivan Beerkus)와 안젤라 니콜라우(Angela Nikolau)가 촬영한 것이다. 사진에는 비어쿠스와 니콜라우가 쿠알라룸프르(Kuala Lumpur)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
  • 관광객에서 이젠 '디지털 노마드'까지 동남아로?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 사이에서 동남아시아 국가가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는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Nomad)’의 합성어로,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민 정책 기관(Migration Policy Institute)의 6월 보고에 따르면, 현재 25개국 이상의 국가가 원격근무자를 위한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발급하고 있다. 최소 2750달러(한화 약 394만원)의 월급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포르투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