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인수에 크루즈까지…만다린 오리엔탈, 이집트 본격 진출나일강을 따라 이집트 전역을 잇는 여행 동선이 뚫린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이집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다. 룩소르와 아스완을 상징하는 호텔 두 곳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내년 재개관을 목표로 대대적인 수리에 들어간다. 우선 룩소르 신전 바로 옆에 있는 역사적인 숙소, ‘윈터 팰리스’가 바뀐다. 내년 7월 ‘만다린 오리엔탈 윈터 팰리스, 룩소르’로 다시 문을 연다. 고대 유산 분위기는 살리되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리조트로 변신한다. 아스완의 상징인 ‘올드 카타락트’ 호텔도 합류한다. 올해 5월부터 경영권을 인수해 운영과 전면 리뉴얼을 동시에 진행한다. 룩소르 지점과 마찬가지로 내년 7월에 재개관한다. 이.......
150주년 기념·1366억 리노베이션까지…亞 호텔 변화 알린 만다린 오리엔탈한국 시장 정조준한 만다린 오리엔탈 방콕 150주년부터 홍콩 리뉴얼 소식 공개 관광지 접근성부터 가족 특화 패키지 선봬 지난 7월 23일, 서울 서초구 모트32 서울에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아시아 주요 호텔 5곳과 함께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태국 방콕,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대만 타이베이 호텔 담당자들이 참석해 한국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각 호텔의 […]
5성보다 높은 ‘팰리스’ 등급... 파리·암스테르담에 확장한 호텔 그룹 정체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2025년 프랑스 파리의 호텔 루테티아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콘서바토리움 호텔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한다. 호텔 루테티아는 ‘만다린 오리엔탈 루테티아’, 콘서바토리움 호텔은 ‘만다린 오리엔탈 콘서바토리움’으로 리브랜딩할 예정이며, 리브랜딩 기간에도 각 호텔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아시아가 미래다” 포트폴리오 2배 확장 선언한 럭셔리 호텔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로랑 클라이트만(Laurent Kleitman)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10년 간 중국 내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1963년 홍콩 플래그십 호텔 ‘더 만다린’ 개관 이후 중화권 전역에서 10개 호텔을 운영 중인 만다린 오리엔탈은 지난달 만다린 오리엔탈 첸먼 리조트를 개관했다. 첸먼 리조트는 중화권 내 10번째이자 만다린 오리엔탈 그룹의 중화권 포트폴리오 첫 호텔이다. 만다린 오리엔탈 그룹은 청두, 항저우, 난징 등 여러 도시에서도 추가 개발을 진행한다.
축구장 385개 크기 휴양지? 멕시코에 만다린 오리엔탈 리조트 착공… 2028년 오픈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멕시코 해변에 ‘만다린 오리엔탈 카나이 리조트’를 오는 2028년 개관한다. 카나이 리조트는 고급 레지던스를 포함하며, 멕시코 유명 휴양지 리비에라 마야에 자리 잡는다. 에메랄드빛 카리브해와 울창한 열대 정글 사이에 위치해 자연 그대로를 누릴 수 있다. 리조트가 어마어마하다. 규모만 275만㎡다. 축구장 385개를 붙여놓은 크기다. 하지만 자연을 아끼는 마음에 부지의 9%만 사용한다. 나머지는 정글과 맹그로브 숲이 그대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