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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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현지인과 동화되는 곳, 시드니 시드니 첫날, 블루마운틴 투어에서 만난 한 한국인 여행객은 호주만 여섯 번째 찾았다고 말했다. 가족이 사는 것도 아니고 순수 여행으로만 여섯 번이었다. 다른 나라들도 많이 여행해봤다면서 왜 호주를 계속 찾느냐고 묻자 "그냥 계속 오게 된다"는 애매한 답만 남기고 떠났다. 시드니에 머문 7일 동안 그 답을 찾아봤다. 여행의 끝에서 내린 결론. 편안함이다. 호주에서도 시드니는 대도시답지 않은 여유가 흐르는 도시다. 흔히 대도시에서 느끼는 긴장감이나 각박함이 거의 없다. 소매치기나 인종차별을 걱정하며 주변을 살필 필요도, 호객행위에 연신 "노 땡큐"를 외칠 일도 드물다. 현지인은 현지인대로 일상을 보내고....... -
‘올 겨울 가까이서 맘껏 즐기자’ 서울 빛초롱축제‧광화문마켓, 아이스링크 4선까지 여행플러스 TOUR PLUS [일상 속 여행을 영화처럼] | Winter in Seoul | 2023 서울 빛초롱축제/반얀트리 naver.me 또 한 해 멀어져 간다. 하지만 늘 그랬듯 새로운 시작은 설렌다. 특히 이맘때면 겨울에만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기대된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멀리 떠나긴 막막한 수도권 시민을 위해, 서울에서도 즐기기 좋은 겨울 축제 소식과 ‘이냉치냉’ 도심 아이스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