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호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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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호텔] ‘부어라 마셔라 시대’ 종말 끝에 술 없이 취하는 특급호텔 바의 새 메뉴 [여행+호텔] ‘부어라 마셔라 시대’ 종말 끝에 술 없이 취하는 특급호텔 바의 새 메뉴 조선 팰리스, 최향 따라 고르는 5종 레스케이프, 이색적인 비주얼 특징 그랜드 조선 부산, 담백한 여유 담아 포시즌스 서울, 전설적 여행가 모티브 호텔나루 서울, 한강·서울 야경 조화 알로프트 명동, 음악 담은 무알코올 단언컨대 부어라 마셔라 하는 시대는 갔다. 다만 잔이 부딪히는 소리만은 여전하다. 주종도 소주나 맥주, 막걸리, 위스키 등에 하나가 더 추가됐다. 잔 속의 액체가 사뭇 달라졌다. 알코올 대신 과일과 허브, 차(Tea)가 채워진다. 취하지 않아도 그 자리의 분위기만큼은 온전히 즐기려는 사람들 덕에 생겨난 흐름이다. 바로 논알코올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