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벤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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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무도키즈였다"…8년 지나도 달리는 무한도전 런 현장 종영한 지 8년이 지났지만 무한도전은 여전히 무한도전이다. 무한도전을 보며 자란 일명 ‘무도키즈’들 약 3000명이 올해도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달렸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가 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렸다. 무도런은 무한도전을 함께 보며 자란 이들이 한데 모여 달리고 추억을 공유하는 이색 러닝 이벤트다. 지난해 서울 여의도와 부산 광안리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올해는 한층 강화한 콘텐츠로 참가자들을 맞았다. 현장에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정준하·하하·광희가 참석했다. 박문기 심사위원과 서영준 성우, 할미에(염정인) 등 무도 팬이라면 익숙한 특별 게스트들도 함께했다. 경찰 vs 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