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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 여행플러스

#대만여행-2 (25 Posts)

  • “원 플러스 원!” 해외 여행객에 기차표 ‘쏘는’ 대만 대만 관광청이 외국인 여행객에 기차표를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지난 1일 시작했다. 행사는 내년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대만 CTS에 따르면 대만 관광청은 단기 관광 비자 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차표 ‘원 플러스 원’ 이벤트를 개시했다. 해외 관광객의 대만 중남부 방문을 장려하는 취지로 대만 고속철도공사와 협력해 진행한다. 지정한 판매처(케이케이데이, 클룩)를 통해 대만 중남부(타이중, 장화, 윈린, 자이, 타이난, 줘잉 등)로 향하는 고속철도 편도 표를 구매하면, 1회에 한해 동행자 1인에게 동일 구간 무료승차권을 증정한다. 한정 수량으로 […]
  • ‘中‧日 가이드는 노는데 韓 가이드는 “바쁘다, 바빠”라는 나라 “어디 한국어 쓰는 가이드 없나요?”대만에 한국어 가이드 품귀 현상(?)이 일어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만 대시신문망 등 외신은 대만에 한국어 및 동남아 언어를 구사하는 가이드가 부족하다고 22일 보도했다. 이에 반해 중국어와 일본어가 가능한 가이드는 일감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관광가이드협회에 따르면 한국어 가이드는 수요에 비해 약 15~25%가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베트남어 가이드는 약 15~25%, 태국어 가이드는 약 10~15%가 모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한국과 […]
  • 대만 관광서, 韓 관광객 유치에 40억 투자…釜山 사무소 신설 계획도 대만 관광서가 우리나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1억 대만달러(한화 약 42억원)를 투자하고 부산에 사무소를 신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만 중앙통신사 등 외신에 따르면 저우융후이(周永暉) 초대 대만 관광서장은 한‧일 관광객 유치에 2억 대만달러(한화 약 83억원)를 투자하겠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에 각각 1억 대만달러(한화 약 42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저우융후이 관광서장은 “한국과 일본은 매우 잠재력 있는 시장”이라며 “한‧일 관광객이 대만을 계속 방문해 대만의 명소를 감상하고 미식을 즐기도록 격려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책은 약 1개월 […]
  • 기차에서 관광버스 노래방 급 열창하는 대만 남녀에 “중국 욕할 것 없다” 대만 단체여행객이 기차 안에서 노래방을 방불케 하는 노래를 불러 논란이 일고 있다. 대만 삼립신문망(三立新聞網)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대만 장화(彰化)역의 자강호(自強號) 열차에 탑승한 한 단체여행객이 휴대형 노래방 기계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노래를 하는 단체여행객은 중‧노년 승객들이었다. 한 남성이 일어선 채 마이크를 잡고 열창을 했고, 이를 바라보며 여성들이 따라 불렀다. 마이크 두 개를 사용해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영상을 촬영한 […]
  • 11개→18개…관광 셔틀 버스 늘리는 대만, 여행객도 증가할까 대만 정부가 유명 관광지로 가는 교통편 개편을 예고하면서 관광객 증대에도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만 중앙통신사(中央通讯社), 민중일보(民眾日報) 등 외신에 따르면 대만 교통부 관광국은 내외국인 자유여행객을 위해 2010년 시작한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 ‘타이완 하오싱(台灣好行)’의 11개 노선 증편을 지난달 말 발표했다. 연초 7개 노선 증편에 이어 올해 총 18개 노선을 추가했다. 이번 증편 노선 중에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인 르웨탄(日月潭, 일월담)과 아리산(阿里山)을 잇는 ‘르웨탄-아리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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