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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 여행플러스

#교보문고 (2 Posts)

  • “비행 중에도 독서를” 제주항공, 교보문고 구독 서비스 이용권 제공 여행지에 책을 가져가고 싶어도 부피가 부담스러워 포기했던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제주항공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비즈라이트 탑승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교보문고 이북(eBook) 구독 서비스 ‘sam무제한’ 1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탑승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다. 교보문고 샘(sam)은 약 70만 권의 도서와 오디오북, 학술논문 등을 모바일 기기에 제한 없이 내려받아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제주항공은 최대 42인치의 좌석 간격과 21인치의 좌우 공간을 확보한 전용 좌석 비즈라이트와 무제한 eBook 서비스를 결합해 ‘지적인 하늘길 여행의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 3주만에 1만 명이나 찾게 만든 여행책방의 정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교보문고 강남점. 한 코너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이들의 손에 집힌 책들은 전부 여행을 주제로 한 것들이다. 한 여행플랫폼이 만든 여행책방이다. 지난 달 26일 오픈해 3주만에 무려 1만 명이나 찾았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화제의 여행책방을 기획한 곳은 여기어때다. 여기어때는 다양한 책과 문장으로 표현한 ‘여행’의 재미를 전하고자 이번 책방을 만들었다.  여행책방은 ‘여행’을 주제로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여기어때는 공간 전체를 여행 에세이 및 소설 속의 문장으로 채워, 여행에 대한 다채로운 경험과 생각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여행 글귀가 적힌 엽서로 여행을 회고하거나, 향후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탐색하는 등 여행이 주는 설렘을 다양한 방식으로 자극했다. 현장에서는 뽑기 등의 추첨을 통해 여기어때 쿠폰도 선물한다.  이번 여행책방을 함께 기획한 최나리 교보문고 마케팅기획팀 대리는 “최근 관심사가 가장 높은 ‘여행’을 책으로 경험한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며 “단순히 둘러보는 팝업스토어와는 다르게 공간을 탐색하고 체류하는 시간이 긴 편”이라고 설명했다.   강석우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팀장은 “여행책방은 여행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사색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공간”이라며 “여행에 대한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딩 활동들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여행책방은 다음달 26일까지 운영한다. 여행심(心)을 자극하는 콘텐츠는 물론, 한글날을 기념해 신규 공개한 ‘여기어때 잘난체 고딕’ 서체를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