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나무·커피를 캔버스 한 장에 담다…강릉이 올 가을 커피에 빠진다바다·소나무·커피를 캔버스 한 장에 담다…강릉이 올 가을 커피에 빠진다 강릉커피축제, 10월 21일부터 5일간 개최 ITS 세계총회 연계…글로벌 경쟁력 제고 바다내음이 커피 향과 뒤섞인다. 철썩 파도 소리 사이로 삭삭 원두 갈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소나무 숲 그늘 아래, 잔을 든 사람들의 미소가 번진다. 가을을 앞둔 강릉이 벌써부터 향긋해지고 있다. (재)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재단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비도 본격 돌입했다. 올해 주제는 '커피풀 강릉(Coffeeful Gangneung)'이다. 포스터에는 동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울창한 소나무.......
[여행+겨울] 눈꽃이 길이 되는 곳…2월에는 강릉 대관령 옛길로 떠나볼까[여행+ 겨울] 눈꽃이 길이 되는 곳…2월에는 강릉 대관령 옛길로 떠나볼까 눈꽃 도보여행·고원설경 즐기기 제격 선자령·보현사 템플스테이 등 가볼만 감자옹심이·장칼국수·해물칼국수 별미 하얀 눈과 강원도는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특히 아름다운 겨울을 가장 잘 담는 강원도 도시하면 강릉을 빼놓을 수 없다. 푸른 동해 바다와 산악 지형을 동시에 품은 강릉은 겨울철에는 해안과 내륙의 풍경이 뚜렷한 대비를 이뤄 매력을 뽐낸다. 특히 2월은 고지대 설경이 가장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라 강릉의 겨울 모습을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 이에 강릉시는 올 2월의 추천여행지로 대관령 옛길을 지정하고, 여행 주제는 눈꽃 도보여행(트레킹.......
장미란 차관도 만들어 먹는다는 강원도 별미 + 역대급 웨이팅 동화가든 짬뽕순두부 후기2024년 첫 여행으로 강원도는 어떨까. 사시사철 볼거리 먹거리 넘치는 강원도지만 올겨울 꼭 가봐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바로 오늘 19일 개막해 2월 1일까지 진행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때문이다. 동계청소년올림픽은 개회식 빼고 전부 무료로 펼쳐진다. 올림픽 개막 1주일 전 지난 11~12일, 여행플러스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과 함께 강릉과 평창을 찾았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