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을 앞둔 가운데 워싱턴 D.C의 술집들이 개표 이벤트 준비에 한창이다.
워싱턴 포스트(Wasington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워싱턴 D.C의 많은 술집이 개표 시청 파티를 주최한다 밝혔으며, 승자를 발표할 때까지 영업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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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술집으로는 바운더리 스톤(Boundary Stone)이 꼽힌다. 바운더리 스톤은 지난 대선 토론 때도 행사를 준비한 바가 있다. 이번 시청 파티엔 토론 당시 선보였던 칵테일인 ‘
이밖에도 다양한 술집에서 이색 이벤트를 내건다. ‘14번가와 V(14th and V)’는 개표 전 ‘
응원하는 후보가 정해진 술집도 있다. ‘더티 워터(Dirty Water)’는 SNS
대선은 11월 5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유력 후보는 전 대통령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와 현 부통령인 민주당의 카밀라 해리스다. 대부분의 개표 방송 파티는 오는 5일 오후 5시 전후에 시작한다.
글= 문서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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