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 산타클로스(Santa Claus) 마을에서 세계 최초 소스 통을 테마로 한 롤러코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트래블펄스(Travel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홀리데이 월드 & 스플래싱 사파리(Holliday World & Splashin’ Safari)’ 테마파크는 각종 소스를 주제로 한 ‘
4대째 해당 테마파크를 운영 중인 리아 코크 블룸하트(Leah Koch-Blumhardt) CEO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거나 높은 롤러코스터는 아니지만, 가장 친근한 놀이기구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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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를 이용하기 위해 줄을 서는 고객이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 요소를 담은 대기 공간도 마련했다. ‘그레이시 할머니의 집(Grandma Gracy’s hous)’이라고 불리는 이 공간은 레트로 풍의 소품을 배치해 1965년도의 가정집을 실감 나게 고증했다.
홀리데이 월드 & 스플래싱 사파리는 이달 24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일 개장한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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