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린 국경과 함께 재도약을 준비하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몰디브 이타푸시, 이에 에티엔 달란콘(Etienne Dalancon) 총 지배인은 지난 9일 한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리조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몰디브 말레공항에서 슈퍼 요트로 45분이면 닿을 수 있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몰디브 이타푸시는 3개의 섬을 이어 만든 대규모 리조트다. 세계적 호텔 자본인 힐튼 그룹이 관리하는 계열사 중 하나로, 힐튼 호텔 계열사 중에서도 가장 럭셔리한 플래그십 브랜드인 ‘
왈도프
’다
.
리조트는 해변으로 바로 나갈 수 있는 비치 빌라, 물 위에 지어진 워터 빌라, 리프 빌라 등 3가지 종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이중 리프 빌라는 ‘
월도프 아스토리아
’만의 독특한 객실이다
. 비치 빌라와 워터 빌라가 육지와 바다 사이에 걸쳐져 있게 만들어 두 객실의 장점을 충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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