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옵션도 다양하게 채웠다. 채식부터 양식, 중식, 일식, 중동식 등 다양한 취향을 충족하는 8
개의 레스토랑과
3개의 바를 갖췄다
. 특히 각 레스토랑은 국내외에서 이름 날린 저명한 레스토랑들로 구성했다
.
더 렛지 바이 데이브 핀트(The Ledge by Dave Pynt) 등 미슐랭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부터 줄 서는 신상 맛집까지, 검증된 식당 라인업으로 여행지에서의 미식을 이어간다. 혹 특별한 식사를 원한다면 옵션을 추가해도 좋다. 객실과 해변 등 원하는 어느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차림을 제공한다.
에티엔 달란콘 지배인이 강조한 부분은 투숙객의 사생활 보호다. 그는 “월도프 아스토리아 몰디브 이타푸시는 고객들의 사생활과 전망을 위해 공간을 버리더라도 한쪽 방면으로만 객실을 지어 모든 객실과 방향에서 바다가 보이는 전망을 즐길 수 있다”며 “보통 호텔들은 객실을 많이 제공하기 위해 양방향으로 객실을 짓는 것과 반대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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