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엘사의 얼음 궁전과 아렌델 성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라이프스타일아시아 등 외신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디즈니 히트작 ‘겨울왕국’을 그대로 구현한 테마 랜드가 오는 11월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disneyparks
트위터 @Disney Parks
홍콩 디즈니랜드는 새롭게 짓고 있는 2개의 어트랙션 ‘웬더링 오켄의 슬라이딩 썰매(Wandering Oaken’s Sliding Sleighs)’와 ‘프로즌 에버 애프터(Frozen Ever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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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더링 오켄의 슬라이딩 썰매(Wandering Oaken’s Sliding Sleighs)’라고 불리는 놀이기구는 썰매를 테마로 한 롤러코스터로, 정상까지의 높이가 978피트(약 300m)
페이스북 @Hong Kong Disneyland
마이클 모리어티(Michael Moriarty) 홍콩 디즈니랜드 전무이사는 “올해 말 출시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겨울왕국 테마 랜드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를 사로잡을 세계적 수준의 명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도쿄와 파리의 디즈니랜드도 겨울왕국 테마 랜드를 개발중이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내년 봄, 파리 디즈니랜드는 2025년에 개장할 예정이다.
글=구소정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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