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월드(World of Barbie)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문을 열어 화제다.
CBS 등 외신은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시내에 개장한 바비 월드에 대해 보도했다.

사진=월드 오브 바비 홈페이지
기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문을 연 바비 월드는 1858㎡
방문객들은 바비 월드 내의 드림하우스에서 테라스와 수영장을 갖춘 바비의 집과 아름다운 방 그리고 바비 패션의 역사가 담긴 바비 옷장을 둘러볼 수 있다. 바비의 캠핑카도 직접 탑승해 볼 수 있으며 해먹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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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드 오브 바비 홈페이지
사진=월드 오브 바비 홈페이지
바비 월드를 만든 엔터테인먼트 회사 킬번 라이브(Kilburn Live)의 CEO 마크 마누엘(Mark Manuel)은 “이곳은 바비 팬들을 위해 만든 세상”이라며 “실물 크기의 바비 놀이 세트에 들어온 느낌이 어떤 건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비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비처럼 옷을 입고 파티를 진행하는 ‘핑크 카펫 나이트(Pink Carpet Night)’, 바비 애니메이션 영화를 함께 보는 ‘무비 데이스(Movie Days)’, 칵테일과 함께 하는 성인 전용 이벤트 ‘십스 애프터 선셋(Sips After Sunset)’에 참여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만 13세 이상 기준 34.5달러(약 4만 7000원)며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25.5달러(약 3만 4500원)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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