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10대 소녀가 범죄 조직원에 속아 마약을 운반한 죄로 사형 위기에 처했다.
영국 매체 래드바이블(LADbible)은 지난 27일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 공항에서
그녀의 변호사 다비 리라 다 실바(Davi Lira da Silva)는 브라질 범죄 조직원이 어머니의 뇌졸중을 빌미로 어린 피라아스를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조직원들은 병을 치료해주는 사원을 알려주는 대가로 물건 운반을 제시했다. 파리아스는 어떤 물건인지 알지 못했다
2012년에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었다. 65세 영국인 린제이 샌디포드(Lindsay Sandiford)의 가방에서 코카인이 발견되며 사형을 선고받았다. 사형이 집행되지는 않았지만 10
글=김주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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