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flickr
2023년 여권 영향력 지수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2위를 차지했다. 지난 5년간 1위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일본의 바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매해 ‘헨리 앤 파트너스 그룹(Henry & Partners)’에서 발표하는 여권 영향력 지수의 2023년도 순위는 지난 10일(
1위인 일본은 방문 가능 국가 총 227개국 가운데 193개국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공동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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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는 반대로 가장 낮은 순위를 가진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이었다. 아프가니스탄의 여권 소지자는 총 27개국만을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데 이는 2022년에 비해 한곳이 더 늘어난 수치다. 북한 역시 최하위권을 면치 못했다.
순위를 발표한 ‘헨리 앤 파트너스 그룹’은 영국 런던 소재의 국제교류 자문업체로, 매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자료에 기반하여 해당 순위를 집계하고 있다.
글=강유진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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