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본 편의점에서 플라스틱 포크 제공이 중단된다.
지난 27일, 일본 매체 재팬 투데이(Japan Today)는 일본 편의점 브랜드 훼미리마트(FamilyMart)
훼미리마트 측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0년 훼미리마트를 비롯한 다른 일본 내 주요 편의점은 고객들에게 개인용 장바구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비닐봉지 사용 시 요금을 부과한 바 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손잡이에 구멍이 뚫린 포크를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플라스틱 폐기물은 비단 훼미리마트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기업들 사이 환경 문제에 대한 움직임이 이어지자,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 역시 이러한 행보에 동참하고 있다.
글=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검수=권오균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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