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의 CEO 그렉 포란(Greg Foran)은 “고객의 비행 컨디션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출장이나 휴가를 가는 탑승객들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객실을 고안했다”라고 전했다. 더하여 “스카이네스트의 도입을 통해 초장거리 여행을 주도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어 뉴질랜드는 스카이네스트 외에도 비즈니스 프리미어 럭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등을 공개하며 편안한 여행을 위한 객실 디자인을 발표했다. 더하여 다른 항공사에서도 스카이네스트와 같은 수면 포드를 도입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허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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