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일 보양온천 ‘오레브 핫 스프링&스파’ 노천탕 풍경 / 사진=JW 메리어트 제주
제주도 유일 보양온천에서 힐링하고 최고급 숙소에 머물다 가는 패키지가 나왔다.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한발 앞서 웰니스 패키지 ‘제주 겨울 온천 패키지’를 내놓았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제주 천혜의 자연 속에서 온천과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보양 온천 ‘오레브 핫 스프링 & 스파’ 이용권 △아일랜드 키친 샤브샤브 디너 뷔페 ‘제주 씨푸드 로얄’ △겨울철 피부 보습을 위한 스페셜 어메니티 등 미식과 휴식에 집중한 혜택을 포함한다.
오레브 핫 스프링 & 스파(이하 오레브 스파)는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보양온천 승인을 받은 국민보양온천이다.
온천, 실내외 풀장, 찜질방 이용이 포함된 아쿠아 스파 혜택이 2인 기준으로 제공한다(1박 당 1회).
체크인 시에는 더욱 풍성한 웰니스 경험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댄싱 웨일’의 마스크팩 4종과 대용량 클렌징 샘플 2종, 자외선 및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 주는 선케어 샘플이 담긴 파우치를 증정한다.
아일랜드 키친 제주 씨푸드 로얄 샤브샤브 디저뷔페 / 사진=JW 메리어트 제주
온천욕 후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서 ‘제주 씨푸드 로얄’ 샤브샤브 디너뷔페를 먹으면서 뜨끈하게 하루를 마무리한다.
호텔 셰프가 직접 담근 된장으로 만든 감칠맛이 더해진 육수에 각종 육류 및 제철 야채를 넣어 끓이면 푸짐한 샤브샤브가 완성된다. 여기에 샐러드, 각종 해산물, 한식, 디저트까지 풍성한 뷔페 섹션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곳곳의 작품을 가이드와 함께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 △셰프와 함께하는 ‘제주 오메기떡 맹글기’ △실내외 수영장 이용 등 JW메리어트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돼 있다.
‘제주 겨울 온천’ 패키지의 투숙 인원은 성인2인 기준이며,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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