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은 오는 6월부터 부산과 나트랑을 잇는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부산 출발 베트남 노선은 베트남항공이 유일한 풀서비스항공사로 다른 저비용항공사들과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좌석을 보유하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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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의 부산–나트랑 직항 노선은 에어버스 A321 기종으로 운항하며 월·수·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관광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1월 전체 내국인 해외관광객 2597만297
베트남항공은 현재 부산에서 하노이와 호치민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이번 나트랑 취항으로 부산 출발 노선을 3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원휘 베트남항공 한국지사장은 “부산 및 영남권에서 나트랑 직항 노선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신규 취항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나트랑은 베트남의 중남부 해안 도시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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