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가 ‘하이커 그라운드(
하이커는 K-컬처와 한류 콘텐츠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관광 홍보관으로, 지난 2022년 7월 개관 이래 185
주요 테마 전시는 △지하철 입구 ‘인트로’ △한국 뷰티 트렌드를 담은 ‘비하인더씬’
‘하이커 스트리트’는 상설 전시로, 하이커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권종술 공사 기업지원실장은 “하이커 스트리트는 방문객 개개인이 미디어가 되어 직접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적극적 참여형 공간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홍지연 여행+ 기자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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