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110년 전 조선호텔’ 재현한 레고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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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이 조선호텔앤리조트 개관 110주년을 기념해 한 달 동안 레고 특별전을 연다.
12월 3일까지 진행하는 ‘헤리티지 조선호텔로 시간여행’은 그랜드 조선 부산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존하는 국내 최고(最古)의 호텔로서 당시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이었던 조선호텔의 외관과 당시 로즈가든의 아름다운 전경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의 프렌치 레스토랑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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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를 기념하여 그랜드 조선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1일까지 전시 관람을 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그랜드 조선 부산 숙박권 1매,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권, 조선델리 치즈 케이크 등 경품을 준다. 구보민 그랜드 조선 부산 총지배인은 “이번 특별 레고 디오라마 전시를 통해 조선호텔의 최초의 순간을 경험하며 특별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헤리티지 조선호텔로 시간여행’ 전시는 9월 30일 서울에서 첫선을 보였다. 12월 6일부터는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제주의 호텔로비에서 전시를 계속 이어간다.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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