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소진하기 딱이네”… 비발디파크, 직장인 겨냥 올인원 패키지 선봬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에서 풍성한 가을을 경험할 수 있는 ‘폴 인클루시브(Fall Inclusiv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비발디파크 객실 △조식 뷔페
특히, 연차 소진을 위해 주중 비발디파크를 찾은 직장인 고객들을 겨냥해 일~수요일 입실 시
함께 본 기사: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어디서 쉴까…이색 카페·비치 라운지 4곳
할인권은 오션월드 40%, K1스피드 20%, 앤트월드 30% 할인권을 각 1매(4인)씩 제공한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조식 뷔페와 오션월드 등의 부대시설,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소인 종합이용권을 특별가 2만4000원에 현장 판매한다.
‘폴 인클루시브’ 패키지 오는 17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객실 투숙 기한은 입실일자 기준 12월 19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객실과 조식뷔페, 부대시설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주중 특별 혜택과 아이들을 위한 종합이용권도 준비돼 있으니 비발디파크에서 늦가을 행복한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예신 여행+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