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가 세계에서 가장 일과 삶의 균형, 이하 워라밸이 가장 좋은 도시로 꼽혔다. 반면 서울은
타임아웃 등 외신은 KISI가 선정한 워라밸 좋은 도시 순위를 보도했다. KISI는 휴가수당, 육아휴직
그 결과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가 총점 100점으로 100개 국가 중
일본 도쿄는 총점 92.47점으로 14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서울은 79.71점을 기록하며 88위에 머물렀다. 이는 2021년 50개 도시 중 30위를 차지한 데 반해 하락한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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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은 총점 50점을 차지하면서 워라밸이 가장 떨어지는 국가로 꼽혔다. 61.23점을 기록한 아랍 에미레이트 연방의 두바이, 66.02점을 기록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가 그 뒤를 이었다.
KISI가 공개한 워라밸 상위 10개 도시 순위는 아래와 같다.
1. 노르웨이 오슬로 (Oslo, Norway)
2. 스위스 베른 (Bern, Switzerland)
3. 핀란드 헬싱키 (Helsinki, Finland)
4. 스위스 취리히 (Zurich, Switzerland)
5. 덴마크 코펜하겐 (Copenhagen, Denmark)
6. 스위스 제네바 (Geneva, Switzerland)
7. 캐나다 오타와 (Ottawa, Canada)
8. 호주 시드니 (Sydney, Australia)
9. 독일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Germany)
10. 독일 뮌헨 (Munich, Germany)
글 = 정윤지 여행+ 인턴기자
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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