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6각형 인재 또는 배우자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성품이나 외모, 직업, 학력 등 여러 조건에서 완벽한 평가를 받는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대표적인 6각형 여행지로 손색없다. 자연, 동물, 문화 체험 등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두루 만족시키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첫 여행을 준비 중인 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여행지기도 하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환경이 펼쳐진다. 발 빠른 부모라면 올여름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일찌감치 준비할 터. 올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와 장.......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 …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글램핑부터 럭셔리까지 자연과 미식 동시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추천 스테이 5 해안 절벽 끝에 호텔이 있다. 호텔방 창문 밖으로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망망대해가 펼쳐진다. 시선을 숲으로 옮긴다. 짙은 녹음이 우거진 숲을 얼마나 지났을까. 특급호텔을 방불케하는 글램핑 시설에 한 번, 싱그러운 자연에 또 한 번 감탄한다. 이 모든 체험이 여행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면 실로 매력적일 터.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주주, 특히 시드니와 시드니 근교는 이 같은 인프라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리게 한다.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 …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10만개가 넘는다. 1년에 1인당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한 마디로 '커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국민답게 해외여행을 떠나서도 커피 전문점 방문은 빠지지 않는다. 커피 원두에 맞춰 원산지를 찾기도 하고,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만 골라 다니기도 한다. 커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빈, 튀르키예 이스탄불, 뉴질랜드 웰링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이 꼽힌다. 여기에 호주가 빠지면 붕어빵에 팥소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쌍벽을 이루는 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