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등고래 만나고 화산 꼭대기서 은하수 본다”… 도파민 풀충전 여행지하와이 관광청, 액티비티 즐기며 보탬이 되는 여행법 소개 최근 여행 업계 트렌드 설문조사에서 공통적으로 ‘경험 중심’과 ‘자연에서의 힐링’ 키워드가 부상하고 있다. 이 트렌드에 부합하는 여행지로 하와이를 빼놓을 수 없다. 하와이는 화산 활동이 만든 독특한 지형의 주요 6개 섬(카우아이, 오아후, 몰로카이, 마우이, 라나이, 하와이 아일랜드)과 연중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다양하다. 안전성·전문성·서비스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는다. 특히 플랜테이션 관개수로를 재활용한 마운틴 튜빙처럼 재생 여행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다. 섬 내 농장 수확물을 맛보며 식문화를 배우는 경험, 혹.......
“하와이 방문이 필요한 때”…하와이관광청, 2023 트래블 미션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성료하와이관광청이 ‘2023 하와이 트래블 미션 데스티네이션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2일, 하와이관광청은 롯데호텔 서울에서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와 하와이 현지 여행업계 실무진을 대상으로 데스티네이션 세미나를 열고 하와이 관광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달했다. 다니엘 나호오피이 하와이관광청장 / 사진=이가영 여행+기자 행사는 다니엘 나호오피이(Daniel Naho’ opi’i) 하와이관광청장의 개회사로 막을 열었다. 그는 “하와이는 문화, 민족적 다양성에 알로하 정신이 깃든 역동적인 […]
하와이 관광 재개, ‘시기상조’ 논란 불거져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본 하와이 대표 관광지가 다시 문을 열며 논란에 휩싸였다.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펄스(Travel Pulse)는 하와이 산불 이후 관광산업을 둘러싼 갑론을박에 대해 보도했다. 관광을 재개한 지역은 웨스트 마우이 지역이다. 지난 8일 관광객 방문을 완전히 허용하며 과잉 관광, ‘오버 투어리즘(Over Tourism)’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주민들은 “현재 수많은 실종자와 사망자를 제대로 추모하지도 않은 상태”라며 “피해자들이 안정을 취하기도 전에 관광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어서 “산불 피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