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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근교 - 여행플러스

#칸근교 (2 Posts)

  • 칸 사람들이 인파 피해 걷고 사색하러 찾는 곳, 앙티브 칸 중심가에서 차로 20분 정도 달리다 보면 해안가 따라 조깅을 하는 현지인들이 여럿 등장한다. 칸 사람들이 주말이면 찾아 성곽 위를 천천히 걷고 예술가의 골목에서 영감을 얻는 ‘앙티브’는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정도로 작은 마을이다. 칸 중심가는 전 세계의 셀럽과 럭셔리함으로 북적이는 도시라면, 앙티브는 훨씬 더 소박하고 '현지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칸의 해변은 모래사장이라면, 앙티브의 캡 당티브(Cap d'Antibes) 산책로는 해안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곳이다. 관광객보다는 러닝을 하거나 천천히 걷는 현지인들을 많이 만나는 동네다. 그렇다고 소박하기만 한 곳은 아니다. 앙티브의 포르 보방.......
  • 프랑스 칸 근교 ‘생트 마르그리트 섬’ 여행 생트 마르그리트는 프랑스 칸에서 배를 타면 15분 만에 갈 수 있는 섬이다. 반나절 만에 돌아볼 수 있는 크기로, 칸에서 당일치기 여행지로 적합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특히 생트 마르그리트는 프랑스의 정체불명의 죄수 철 가면(The Man in the Iron Mask)을 수감했던 곳으로 철 가면과 관련한 명소가 많다. 칸 항구에서부터 시작해 생트 마르그리트 섬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코스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