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여행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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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바캉스] 놀고 탐험하고 쉬고…골프부터 요트까지 플레이케이션 성지 등극한 곳 [여행+바캉스] 놀고 탐험하고 쉬고 …골프부터 요트까지 플레이케이션 성지 등극한 곳 튀르키예 리비에라, 액티비티와 휴양 모두 품어 취미 따라 떠나는 여행…트레킹·다이빙 등 한곳 청정 해변·유네스코 유산·미식까지…새로운 여행 여름휴가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바쁘게 둘러보는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중심으로 여행 일정을 짜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골프를 치기 위해, 바다 속을 탐험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기 위해 떠나는 여행. 이른바 '플레이케이션(Playcation)'이 2026년 여름 여행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 중이다. 플레이케이션은 '놀다(Play)'와 '휴가(Vacation)'를 합친 신....... -
[여행+핫스폿] ‘지중해의 마지막 비밀’로 불리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천혜의 낙원 [여행+핫스폿] ‘지중해의 마지막 비밀’로 불리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천혜의 낙원 화산이 빚은 7개의 섬…시칠리아 에올리에 제도 와인·미식·디지털 디톡스까지…진짜 지중해 조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여행이 되는 곳이 있다. 그냥 반짝이는 햇살에 찰랑이는 바다 위 윤슬, 그 장면 하나가 여행의 모든 것이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탈리아 남쪽 끝, 시칠리아 북동쪽 바다에 흩어져 있는 에올리에 제도가 그런 곳이다. 수많은 여행자가 로마와 베네치아, 아말피 해안을 향할 때, 이곳을 찾는 이들은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품고 있는 섬을 떠올린다. 이탈리아 최대 섬인 시칠리아는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세계다. 대한민국 면적의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