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가이드는 노는데 韓 가이드는 “바쁘다, 바빠”라는 나라“어디 한국어 쓰는 가이드 없나요?”대만에 한국어 가이드 품귀 현상(?)이 일어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만 대시신문망 등 외신은 대만에 한국어 및 동남아 언어를 구사하는 가이드가 부족하다고 22일 보도했다. 이에 반해 중국어와 일본어가 가능한 가이드는 일감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관광가이드협회에 따르면 한국어 가이드는 수요에 비해 약 15~25%가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베트남어 가이드는 약 15~25%, 태국어 가이드는 약 10~15%가 모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한국과 […]
코로나 이후 대만 지우펀에 韓 관광객 부쩍 늘어난 이유대만 국영 방송사가 지우펀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대만 국영 방송사 CTS는 지우펀이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었으나 최근 몇 년 새 한국 손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CTS는 지우펀 가게 사장들이 일본어 외에 한국어도 유창하게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CTS는 상점 거리에서 일본 관광객의 대화보다 한국말이 많이 들렸다고 전했다. 지우펀의 한 가게 주인은 “반년 전부터 한국 손님이 […]
올해 4만 명 밟은 日 후지산, 세계문화유산 제외될 수도? 무슨 일이일본의 상징이자 최고봉(3776m)인 후지산(富士山)이 과잉관광으로 오염이 심각해 당국이 세계문화유산 등재 취소를 우려하고 있다. 9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로 세계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인 후지산을 찾은 관광객은 2013년 대비 50% 증가한 약 4만 명이다. 안타깝게도 관광객 증가와 함께 오염 및 공해 수준 또한 극도로 높아졌다. 관리업체와 자원봉사자 등의 적극적 미화 노력에도 소셜 미디어에는 더러운 화장실과 쓰레기 더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