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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 여행플러스

#인도네시아 (20 Posts)

  • 인도네시아 자바섬 탕에랑 쇼핑은 여기서 끝내자, 대표 쇼핑몰 3곳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부에 자리한 탕에랑(Tangerang)은 수도 자카르타와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Soekarno-Hatta International Airport) 사이를 잇는 거대한 위성도시다. 자카르타 한국 직항이 있는 공항이라 자카르타 수도권을 여행할 때 자연스럽게 함께 묶이는 곳이다. 보통 여행객들이 탕에랑을 공항만 찍고 가는만큼 이곳은 완전한 로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여행객을 거의 볼 수 없는 진짜 인도네시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탕에랑은 유독 쇼핑몰이 많아 여행 코스에 쇼핑몰 하나는 꼭 들어갈 정도다.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야외 테라스, 라이브 음악이 있는 곳부터 아이와 함께 게임과 영화를 볼 수 있는 곳까지 다양하다. 공항 가기.......
  • 태고의 숨결과 푸른 낭만이 만나는 곳, 롬복 남부 하루 코스 인도네시아 롬복은 여전히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역동적인 자연의 에너지를 동시에 간직한 곳이다. 화려한 이웃 섬 발리와는 또 다른, 정적인 평화로움과 거친 절벽의 파노라마가 공존한다. 수백 년의 전통을 이어온 사삭족의 마을에서 시작해 수천 마리의 박쥐가 비상하는 신비로운 동굴을 지나 수평선 너머로 지는 일몰을 바라보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남부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사드 사삭족 마을 (Sade Village) 롬복의 원주민인 사삭족의 전통 생활 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한 민속 마을 사드 사삭족 마을에선 대나무 벽과 알랑알랑 풀로 엮은 지붕, 그리고 소의 배설물로 바닥을 닦아 견고함을 유지하는 독특한 가옥 구조 '루.......
  • 기념일에 꼭 가야 할 발리 분위기 맛집 호텔 레스토랑 3 허니문, 결혼기념일, 혹은 오직 나만을 위한 생일.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리행 티켓을 끊었다면 이제 그 여정의 정점을 찍을 완벽한 한 끼를 고민할 차례다. 압도적인 뷰와 미쉐린 셰프의 터치, 그리고 발리 특유의 환대가 어우러진 곳.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영원한 추억으로 박제해 줄 발리 최고의 호텔 레스토랑 3곳을 소개한다. 코랄 레스토랑 Koral: Bali’s First Aquarium Restaurant 발리 최초의 아쿠아리움 레스토랑인 코랄 레스토랑은 누사두아의 캠핀스키 호텔 내부에 자리한다.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으로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수족관 바로 옆 테이블을 예약하기 위해선 사전에 꼭 예.......
  • 리조트 밖으로 나와 탐험하는 빈탄섬 자연만끽 액티비티 코스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단 한 시간, 남중국해의 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인도네시아 빈탄은 도심의 소음을 뒤로하고 완벽한 휴식을 꿈꾸는 이들에게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럭셔리 리조트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때 묻지 않은 맹그로브 숲과 현지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맛은 여행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단 하루 만에 빈탄의 미식, 쇼핑, 야생, 그리고 스파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는 빈탄 '올인원' 코스를 소개한다. 사파리 라고이 빈탄 (Safari Lagoi Bintan) 하루의 시작은 해가 너무 뜨거워지기 전, 동물들이 가장 활발한 시간에 사파리 라고이를 방문하는 것이다. 이곳은 수마트라 호랑이와 거북이, 태양곰 등 인도네시아의 희.......
  • 자연 속에서 인증샷 남기기 좋은 자바섬 반둥 하루 코스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쪽, 해발 700m가 넘는 고원에 위치한 반둥(Bandung)은 시원한 기후와 풍부한 예술적 영감 덕분에 '자바의 파리'라는 별칭을 얻었다. 거대한 화산 줄기가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이 도시는 현대적인 감각과 때 묻지 않은 자연이 묘하게 공존한다. 반둥 시내의 상징적인 건축물에서 시작해 대자연의 풍경, 세련된 카페 문화, 그리고 로맨틱한 저녁 식사로 이어지는 자연 속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게둥 사테 (Gedung Sate) 반둥 여행의 첫 단추는 도시의 상징이자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게둥 사테에서 시작한다. 1920년대 네덜란드 식민 시절 지어진 이 건물은 현재 서부 자바 주정부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 발리에서 생긴 취미_요가·요리·스노클링·테니스·패들보드·카약 발리로 일주일 여행 갔다가 취미 부자가 되어서 돌아왔다. 작은 섬에서 무얼 하며 한 달이나 버티는지 궁금했는데, 역시 이유가 다 있었다. 1000년의 역사를 지닌 발리 전통 식재료 템페(Tempeh)로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한국에서 그토록 배우고 싶어했던 테니스 레슨도 공짜로 받았다. 바다로 나가서는 스노클링과 패들보드·카약으로 물 안과 밖을 누볐다. ‘발리=서핑’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발리에는 서핑 말고도 도전해볼 수 […]
  • '느림의 미학' 정수를 담아낸 전세계 리조트 3 아시아 대륙에는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여유로운 리듬에 맞춰 체험이 펼쳐지는 느림의 미학의 안식처로 손꼽히는 리조트가 몇 군데 눈에 띈다. 아시아 슬로우 여행의 정수를 담아낸 리조트 3곳을 소개한다. 현대 생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아만디라, 인도네시아 Amandira, Indonesia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어디에도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은 일상을 보내며 모두가 꿈꾸는 생각이다. 아름다운 […]
  • “출입국 절차 빨라진다” 발리 공항, 자동 안면 인식 게이트 설치 발리 공항의 출입국 절차가 훨씬 더 빨라진다. 현지 매체 더 발리 선(The Bali Sun)에 따르면 발리 덴파사르 공항이 출입국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자동 안면 인식’ 게이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야소나 라오리(Yasonna Laoly) 인도네시아 법무 인권부 장관은 “얼굴 자동 인식 기능으로 출입국 심사 절차가 더 효율적이면서도 빨라지게 될 것”이라며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게이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덴파사르 공항은 30개의 자동 […]
  • 내년부터 인도네시아 발리, 무조건 5만원 싸게 갈 수 있다는데… 이르면 새해부터 인도네시아 여행이 좀 더 편하고 저렴해진다. 인도네시아가 이르면 내년 1월부터 미국, 중국, 한국 등 20개국 관광객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  인도네시아 발리 / 사진=플리커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에 따르면 인도네시아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정확한 무비자 입국 허용 국가 목록은 다음 달 내로 결정된다. 올해 10월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약 949만 명이다. 전년도 대비 약 124.3% 증가했다. 그러나 […]
  • 건물 폭이 약 2.8m… 세계에서 가장 날씬한 호텔 인도네시아에 개장한 세계에서 가장 폭이 좁은 호텔이 화제다. 피투룸스 호텔 / 사진=피투룸스 호텔 공식 홈페이지 CNN은 인도네시아 중부에 위치한 살라티가의 ‘피투룸스’ 호텔을 소개했다. 7개 객실만 있는 피투룸스 호텔은 건물 폭이 2.8m밖에 되지 않는 협소 빌딩에 만들어졌다. 호텔 건축가는 살라티가에서 태어나고 자란 에어리 인드라(Ary Indra)다. 그는 자카르타와 싱가포르에서 건축가로 지내며 경력을 쌓았다. 그 후 자신의 고향에 호텔을 짓기 위해 인도네시아로 돌아왔다. 에어리 […]
  • 내년부터 발리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세 부과 인도네시아 발리가 내년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한다.AFP 통신에 따르면 발리는 2024년 2월 14일부터 섬에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15만 루피아(한화 약 1만 3000원)의 관광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관광세는 해외나 인도네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발리로 들어왔을 때 적용된다. 연령 상관없이 성인과 어린이 모두가 적용 대상이지만 인도네시아 국내 관광객은 면제된다.   단 항구와 공항에서 세금이 부과되어 이웃 섬인 길리 […]
  • 내년부터 발리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세 부과 인도네시아 발리가 내년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한다. AFP 통신에 따르면 발리는 2024년 2월 14일부터 섬에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15만 루피아(한화 약 1만 3000원)의 관광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관광세는 해외나 인도네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발리로 들어왔을 때 적용된다. 연령 상관없이 성인과 어린이 모두가 적용 대상이지만 인도네시아 국내 관광객은 면제된다. 단 항구와 공항에서 세금이 부과되어 이웃 섬인 길리 섬이나 롬복 섬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하고 다시 들어올 경우에도 요금이 부과된다. […]
  • '동남아 맞아?' 꽁꽁 숨겨져 있던 아세안 진풍경 여행지 TOP20 팬데믹이 끝나고 전 세계 관광 업계가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 세계를 휩쓴 역병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놨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팬데믹 이후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물론 팬데믹 이전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여행’ 등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었다. ​ 환경을 보존하면서 지역 사회의 고유한 문화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할 수 있는 곳이 동남아에도 많다. […]
  • 옷 벗고, 때리고…세계적 관광지 발리, 참다못해 꺼내든 것 세계적인 휴양지 중 한 곳인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는 이들이라면 앞으로 몇가지를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더 등 외신은 발리 당국이 지난달 31일 관광객들을 위한 지침사항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내용에는 발리의 문화적 규범, 중요한 법률 사항 및 종교적인 지침이 나와 있다. 발리에는 올해 초부터 외설적인 노출, 난폭한 행동, 규칙 위반 등 다양한 위법 행위를 저지르는 외국인이 많았다. 지난달 한 독일인 관광객이 우붓 사원에서 […]
  • 인도네시아 마나도 전세기 3주만에 완판시킨 여행사 인도네시아 다이빙 성지 마나도 / 사진 = 인도네시아 관광청 인터파크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인도네시아 마나도 전세기 상품을 완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달 마나도 3박 5일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 인터파크는 출시 3주만에 모두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간 국내에서는 직항이 없어 발리를 경유해야 했다. 하지만 제주항공 전세기를 통해 마나도 방문이 가능하다는 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마나도는 […]
  • 시럽 감기약 먹고 200명 사망, 대체 무슨 일 오염된 시럽 감기약 때문에 200명에 육박하는 영유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비극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는 주로 6세 이하 아동에게서 나타나는 급성신부전(신장 기능이 수 시간에서 수일에 걸쳐 급격하게 저하되는 것)으로 인해 액상 제형의 의약품 판매를 중단했다. 복통, 설사, 구토, 배뇨장애, 두통이 심각한 증세를 보이며 사망까지 이르게 한다. 인도네시아 보건부(Indonesian Health Ministry) 대변인 모하마드 샤흐릴(Mohammad Syahril)은 의약품 판매 […]
  • 발리 근처 섬이 경매에 나온다는데...슈퍼리치들이 주목하는 이곳 발리 북동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군도 전체가 경매에 나온다는 소식에 슈퍼 리치들이 주목하고 있다. CNN, 가디언(The Gardian) 등 외신은 위디 보호구역(Widi reserve)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섬 100여 개에 대한 독점 개발권이 내주 소더비 컨시어지 경매에 나온다고 전했다. 경매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최저 경매가는 없으나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0만 달러(한화 약 1억3000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
  • 꿈의 휴양지 발리에 10년 거주하려면 최소 얼마가 필요할까 인도네시아가 해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장기 거주 비자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자산가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사이더(Insider)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관광 수도인 발리(Bali)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장기 거주를 돕는 비자를 신설할 계획이다. ‘세컨드 홈(Second Home)’이라는 이름의 이 비자는 5년이나 10년 간 사용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세컨드 홈 […]
  • 관광객에서 이젠 '디지털 노마드'까지 동남아로?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 사이에서 동남아시아 국가가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는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Nomad)’의 합성어로,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민 정책 기관(Migration Policy Institute)의 6월 보고에 따르면, 현재 25개국 이상의 국가가 원격근무자를 위한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발급하고 있다. 최소 2750달러(한화 약 394만원)의 월급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포르투갈을 […]
  • 발리에서 원격근무하는 사람들이 받는다는 혜택 인도네시아 정부는 발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섬으로 이주하는 원격근무자들을 위한 비자를 발표했다. 비자를 발급한 사람들에게는 최장 5년의 장기 체류 허가와 함께 면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