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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추천 - 여행플러스

#여행지추천 (39 Posts)

  • 눈 대신 게로 뒤덮인 ‘크리스마스 섬’... 호주에 있다는데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지만 동시에 가장 작은 대륙이기도 하다. 6개의 주와 2개의 준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고유한 문화와 환경, 리듬을 갖고 있다. 호주는 자치령으로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크리스마스 아일랜드, 코코스 제도, 저비스 베이 테리토리, 코럴해 아일랜드 등을 관할하고 있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호주의 대표적인 자치령들을 소개한다.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명소, […]
  • 시간 가는 줄 몰라... ‘몰입형 여행지’로 각광받는 호주 이곳 호주는 다양한 문화 체험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독특한 참여형 여행지가 여럿 존재한다. 19세기 호주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 유적지부터 단 하루 오페라 하우스의 주인공이 돼보거나 호주 최대 규모의 크리켓 경기장 구석구석을 투어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호주의 몰입형 체험 여행지를 소개한다. ​ ​ 빅토리아 시대 골드러시 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소버린 힐 […]
  • [여행+책] 어느새 완연한 가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여행법은 충청남도 보령의 한 여행지 / 사진=’촌캉스’ 김다은 작가 제공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가끔은 따스한 햇살이 기다려질 만큼 어느덧 완연한 가을 날씨에, 곳곳에선 이를 만끽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본격적인 행락 철에 접어든 이 시기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필히 여행을 떠나 더욱 풍성한 가을을 즐겨야 할 터. 물론 이국적인 매력이 넘치는 해외 여행지도 […]
  • ‘골린이’도 셀럽들도 반했다... 골퍼들 성지라는 호주 이곳 호주는 와인과 동물, 액티비티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골프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골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에서 멋진 샷을 날리는 날을 꿈꿀 터. 잠깐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지금 따뜻한 봄철의 호주로 골프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빅토리아부터 퀸즐랜드, 태즈메이니아, 남호주까지 호주 전역에 걸친 그레이트 골프 코스(Great […]
  • [여행+빅데이터] 퇴사(?) 각오하고 최장 12일 황금연휴…여행 어디로 가나 살펴보니 [여행+빅데이터] 퇴사(?) 각오하고 최장 12일 황금연휴 …여행 어디로 가나 살펴보니 ​ ■ 여행플러스 X 스카이스캐너, 한국인 연휴 사용 설명서 올 추석 명절 맞이, 평균 95일 전 항공권 검색 임시 공휴일 지정에 여행지 검색량 급증 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 수요 두드러져 ​ 12일 연휴. 한 마디로 역대급이다. 지금까지 이런 연휴는 없었다 할 정도다. 물론 이 혜택을 […]
  • ‘국내에 단 2곳’ 750가지 심사 통과한 스몰 럭셔리 호텔 코로나19가 호텔가에 미친 영향 중 하나가 ‘스몰 럭셔리’ 열풍이다. 어느 정도 비용이 들더라도 덜 붐비고 럭셔리한 공간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1991년 설립된 스몰 럭셔리 호텔스 오브 더 월드(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이하 SLH)는 그런 호텔만 모은 그룹이다. ​ ​ 스몰 럭셔리 호텔스 오브 더 월드(SLH). /사진= SLH SLH는 90개 이상의 국가에 […]
  • 미국에 이런 곳이? 대자연 속 즐기는 숨은 맥주 여행지 5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외출 후 시원한 맥주 한 잔만큼 달콤한 휴식이 있을까. 몸이 축 늘어질 때면 멀리 여행을 떠나 광활한 자연 속에서 지인들과 한 잔 하는 상상을 해본다. 때마침 미국 여행을 계획 중인 맥주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여행지들이 공개됐다. ​ Go USA(미국 관광청)는 미국의 숨겨진 맥주 여행지를 선정했다. 아름다운 산을 자랑하는 미줄라부터 다양한 액티비티를 […]
  • ‘외면하기 힘든 달콤한 유혹’... 프로방스 디저트 성지 5 라 트리뷔 데 구르망 디저트. /사진= Ara Ko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건 우리만의 얘기는 아니다. 프랑스 사람들의 디저트 사랑, ‘디저트 부심’은 못 말릴 정도다. 프랑스에선 달콤한 무엇인가로 식사를 마치지 않으면 왠지 모를 허전함까지 든다. 하늘 아래 같은 빵은 없다고, 종류도 맛도 각양각색이라 먹어도 먹어도 새로운 디저트를 만나게 된다. ​ 자꾸만 더워지는 날씨에 지칠 때면 […]
  •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지 1위는 아이슬란드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선정됐다. 타임아웃(Time Out)은 지난 3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상위 10개국에 대해 보도했다. 여행지를 정할 때 안전과 치안 문제가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국가별 글로벌 평화 지수(GPI⸱Global Peace Index)가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평화 지수는 경제평화연구소가 폭력, 범죄, 테러리즘과 국제 분쟁 등의 다양한 요인을 평가해 생산한 지표다. 경제평화연구소(IEP⸱Institute of Economics and Peace)에서는 매년 글로벌 평화 지수를 이용해 국가별로 점수를 매기고 세계에서 […]
  • ‘이 풍경 실화?’ 연인들이 반하고 온다는 호주 숨은 스폿 호주관광청, 호주 숨은 신혼여행지 소개 하트 산호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노을 맛집 ‘팜 코브’ 현지인 해변 명소 ‘퍼스’ 쿼카섬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케언즈 팜 코브. /사진= 퀸즐랜드주 관광청 신혼여행을 어디로 갈지 정하는 기준으로는 아름다운 경치, 안락한 숙박 시설, 독특한 경험을 꼽는다.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념할 로맨틱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호주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호주는 […]
  • 세상 맛있는 거 다 모였네... 취향 맞춤 호주 미식 로드 에들레이드 한도프 독일 마을. /사진= 남호주 관광청 이민의 국가로도 손꼽히는 호주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대표적인 다문화주의 국가다. 역사적으로도 호주는 18세기 신규 이민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250개 이상의 원주민 언어가 존재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다채로운 문화가 형성돼 왔다. ​ 호주에선 즐길 수 있는 음식도 다채롭다.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대표 음식부터 유럽, […]
  • '짬뽕, 이성당 말고'... 로컬들이 몰래 찾는 군산 미식 스폿 7 전북 군산에 처음 방문하면 대개 짬뽕집이나 이성당 빵집은 꼭 한 번씩 들르게 된다. 입소문을 탄만큼 분명 뛰어난 맛을 자랑하지만, 군산까지 가서 짬뽕이나 단팥빵만 달랑 먹고 오긴 아쉽지 않은가. 관광객이 많은 곳에서 오래 기다려 식사하기가 꺼려지거나 군산에 여러 번 방문해 색다른 맛집을 찾고 있다면 이곳들에 주목해보자. 로컬 고수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다녀온 군산 숨은 맛집과 카페, […]
  • 농사·청소로 돈 벌어 여행하는 청년들... 호주 워홀 A to Z -‘부산촌놈’ 인기로 호주 워홀 관심 증대 -호주관광청, 비자 절차, 일자리 팁 소개 -시드니, 케언스, 브룸 등이 대표적 호주 서빙 웨이터. /사진= 호주관광청 ‘워킹홀리데이 버라이어티’라는 이색적인 테마로 기대를 모았던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이하 부산촌놈)가 화제다. ‘부산촌놈’은 4명의 부산 출신 출연진들이 호주 현지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면서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색다른 일터 풍경과 매력을 보여준다. ​ ‘부산촌놈’ 출연진 허성태, […]
  • [여행+책] 여행의 설렘을 미리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지난 4년여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여행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국내외 할 것 없이 이곳저곳으로 떠나는 관광객들이 줄을 잇는 추세다. 여행은 자고로 떠나기 전 설렘에서부터 시작하는 법. 여행의 즐거움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신간을 소개한다. 아직 떠날 준비가 안 됐다면 책을 읽으며 미리 여행의 분위기를 느껴 봐도 좋다. 열흘간의 파리 산책 양동철 / 북랩 […]
  • 오션뷰? 시티뷰? 여긴 ‘캥거루뷰’... 화제의 브리즈번 신상 숙소 3 특유의 느긋함과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호주 제 3의 도시 브리즈번은 시드니, 멜버른 못지않게 많은 한국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드코스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등 유명 관광지들이 모여있는 퀸즐랜드주의 주도답게 트렌디한 명소들이 많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브리즈번과 인근에는 수많은 숙소들이 새로 오픈했다. 그중 독특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3곳에 직접 머문 후기를 전한다. ​ ​ 01 The Crocodile […]
  • “확 바뀌었다” 전세계 여행객, 워홀러 잡는 호주 ATE23 현장 2023 호주관광교역전 골드코스트서 열려 야놀자 등 한국 여행사 22곳 참여 지난 2월 호주 방문한 한국인 세계 6위 호주관광청, 새로워진 호주 명소 소개 여행 활성화 위한 다양한 캠페인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ATE23 메인 행사장 입구. /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ATE23 런치&디너 행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호주관광교역전(Australian Tourism Exchange, 이하 ATE)이 열렸다. 지난 […]
  • ‘토토로 살 것 같아’... 소문나기 전 가본 日 신상 휴양지 대개 오키나와 여행객들은 나하 시내에 호텔을 잡는다. 나하 국제거리에서 한 아름 쇼핑을 마치고 편하게 짐을 숙소로 옮기기 제격이고, 그래서인지 나하에 호텔들이 많이 모여있다. 따라서 많은 근교 투어 상품들이 나하 시내 호텔로 픽업을 가거나 국제거리 등 명소에서 미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 ​ 하루나 이틀 정도 나하를 벗어나 외곽으로 투어를 간다고 해도 츄라우미 수족관, 코우리대교 등 북부 […]
  • “공항 몇 시간 전에 가?” 딱 정해 준다... 내년 주목해야 할 도시 베를린관광청, 4년 만에 방한 엔데믹 이후 빠른 속도로 관광객 몰려 최근 개항한 신공항 혁신 기술 눈길 로컬 명소 정보 담은 신규 앱 인기 내년 베를린 장벽 붕괴 35주년, 유로 개최 4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를린관광청 관계자들. 왼쪽부터 요하네스 모흐만 브란덴부르그공항 마케팅 디렉터, 토마스 호프 안데르센 브란덴부르크 공항 최고경영책임자(COO), 부르크하르드 키에커 베를린관광청 대표, 랄프 오스텐도르프 베를린관광청 […]
  • “연진아, 그렇게 좋았니?”... 임지연도 반한 낭만 여행지 정체 ‘더 글로리 파트 2’는 공개 직후 전 세계 42개국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에 올라서는 등 흥행을 이어갔다. 드라마 열풍과 더불어 극중 학교폭력 가해자인 ‘박연진’ 역을 맡은 배우 임지연 또한 데뷔 이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광고계의 러브콜은 물론 그의 데뷔작부터 과거 출연했던 영화, 드라마, 예능 방송까지 모두 주목받고 있다. 휘트선데이즈 에어리 비치. /사진= 퀸즈랜드주 관광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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