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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여행플러스

#싱가포르 (26 Posts)

  • 싱가포르항공 여행객 좋겠네…인천공항 실버크리스 라운지 '문 활짝'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던 싱가포르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실버크리스 라운지가 서비스를 재개했다. 싱가포르항공은 지난 5일 인천공항 실버크리스 라운지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면서 고객들에게 지상에서도 월드 클래스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버크리스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 1여객 터미널 4층인 29 탑승구 근처에 위치한다. 2019년 ‘내 집 같은 편안함’이란 콘셉트로 새롭게 디자인한 바 있는 라운지에는 휴식, 비즈니스 업무 또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전문 바텐더 및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바, 싱가포르 카페 등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함과 동시에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실버크리스 라운지는 개인 업무공간인 프로덕티비티 포드(productivity pod)를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출장객들이 탑승 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늑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 개별 업무 공간은 싱가포르항공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출장 여행객들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했다.  이를 위해 밝기와 각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독서등 및 220V 전원공급, USB포트 등도 구비했고, 고급스러운 샤워 시설 또한 마련해 비행 전 상쾌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버크리스 라운지에서 고객을 위해 엄선한 싱가포르는 물론 한국 및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제공한다. 라운지 중앙에 위치한 바 에서는 전문 바텐더가 즉석에서 제조하는 칵테일과 바리스타가 직접 내리는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싱가포르 전통문화를 모티브로 설계한 라운지 내 싱가포르 카페(Singapore Café)는 락사, 치킨 커리를 곁들인 로티 프라타, 카야 토스트 등을 제공해 승객들은 싱가포르의 맛과 문화를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LED 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과의 제휴를 통해 실버크리스 라운지 내 ‘K-뷰티존’을 마련했다. K-뷰티 체험 공간에는 플래티넘 마스크, 넥클레이, 웨어로즈 등 셀리턴 제품을 구비해 편안한 휴식과 함께 지상에서도 차별화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리용태트 싱가포르항공 한국 지사장은 “세심하게 선별한 싱가포르항공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시그니처 환대를 통해 고객이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실버크리스 라운지 운영 재개는 싱가포르항공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우리의 주요 약속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인천공항의 실버크리스 라운지는 싱가포르항공의 스위트, 퍼스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과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는 PPS Club 회원 및 크리스플라이어 골드 회원,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이용하는 스타 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이라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머리털 나고 처음" 아시아 1위 규모에 난리난 이곳 아시아 최대 조류 공원 ‘버드 파라다이스’ 개장 전신은 52년 역사 주롱 새 공원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 희귀종 보존 노력 먹이주기부터 사육사와 함께 체험도 26일까지 할인가 사전 예약 가능 싱가포르에 아시아 최대 조류 공원 ‘버드 파라다이스(Bird Paradise)’가 개장했다. 지난 8일 오픈한 버드 파라다이스는 싱가포르 북부 만다이 야생동물 공원 내에 위치한다. 규모도 매머드급이다. 무려 17헥타르(ha)에 이른다. 장충동 […]
  • 싱가포르에 살아 숨 쉬는 다채로운 문화 싱가포르는 다양한 문화, 민족, 그리고 종교의 본거지다. 19세기부터 인도와 중국, 말레이 군도 전역에서 이민자들이 건너와 삶의 터전을 꾸렸다. 그들은 고유의 문화를 계승하고, 또 다른 문화와 상호 영향을 나누며 삶을 전개해왔다. 그들의 발자취는 싱가포르 곳곳에 있는 민족 거주지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싱가포르에는 인도, 아랍, 말레이인 등 다양한 민족 커뮤니티가 근거하는 마을이 많이 있다. 각각을 살펴보며 그들의 과거와 […]
  • 싱그러움 가득 담긴 전 세계 식물원 여행 봄의 화사함을 배가해주는 가장 큰 요소는 꽃이다. 추위가 가고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면 곳곳에서 형형색색 꽃들이 고개를 든다. 다채로운 꽃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식물원만한 곳이 없다. 식물원에서는 화려한 꽃 뿐 아니라 연중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에 여러 식물에 둘러싸여 그 누구보다 싱그러움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가디언, 타임아웃, […]
  • 이색 체험으로 색다르게 즐기는 싱가포르 여행 싱가포르는 작지만 알찬 나라다. 제주도의 3분의 1 정도 되는 작은 면적 안에 자연부터 도시까지 다양한 매력이 알차게 들어서 있다. 싱가포르의 다양한 매력을 돌아봤다면 특별함을 더해줄 이색 체험에 주목해 보자. 나만의 개성을 담은 향수를 만들 수도 있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가방을 만들어볼 수 있다. 또 영화 속 신비한 세계에 직접 들어가는 환상적인 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
  • 항공사 스쿠트
    35명 승객 남겨둔 채 떠난 황당한 비행기 ‘논란’    싱가포르로 가는 스쿠트항공 비행기가 승객 35명을 남겨두고 이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걸프 뉴스(Gulf News), 더 힌두(the Hindu)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암리차르에서 출발해 싱가포르에 도착하는 스쿠트항공 TR509편은 이륙 시간을 4시간이나 앞당겼다. 하지만 35명의 승객은 이를 전달받지 못했다. 인도민간항공국(DGCA)은 이번 사건의 발생 경위 조사에 나섰다. 당시 비행기의 출발 예정 시간은 1월 18일 오후 7시 55분이었으나 오후 3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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