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루앙프라방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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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시간이 담겼다…라오스의 멋을 만나는 루앙프라방 감성 쇼핑 스폿 4곳 여행의 기념품은 만든 사람의 손길이 남은 물건에서 완성된다. 올드타운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목조 건물이 골목마다 남아 있고 야시장과 소품 가게도 즐비하다. 저렴하지만 한 번 쓰면 끝나는 기성품에 아쉬움이 남았다면 소수민족 장인이 천연 염색과 전통 베틀 방식으로 만든 물건을 파는 숍을 찾아가 보자. 1. 야이마이 루앙프라방 부티크(YAIMAII Luang Prabang Boutique) 야이마이 루앙프라방 부티크(YAIMAII Luang Prabang Boutique)는 올드타운 중심가에 자리한 고급 수공예 직물 편집숍이다. 식민지 시절의 목조 건물을 고쳐 외관에 예스러운 멋이 그대로 남아 있다. 문을 열면 따뜻한 우드 톤 벽과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