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이런 곳이? 분위기 좋은 비엔티안 카페 4라오스 여행에서 사원이나 야시장만 둘러보기 아쉽다면 카페를 찾아보자. 비엔티안에는 현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면서도 개성 있는 공간과 맛있는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곳곳에 있다. 오래된 영화관을 떠올리게 하는 곳부터 초록빛 식물로 꾸민 공간까지 분위기도 제각각이다.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비엔티안 카페 4곳을 소개한다. 1. 센글라오 카페 (Senglao Café) 비엔티안에서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찾는다면 센글라오 카페를 추천한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 영화관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이다. 카페를 운영하는 이의 아버지가 과거 ‘센글라오’라는 이름의 영화관을 운영했던 기억에서 시작된 곳으로, 196.......
[여책저책] 서른을 앞둔 나이에 퇴사하고 여행을 떠난 진짜 이유현실을 살다 보면 하고 싶지 않은 것과 타협하며 지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일이라는 게 그런데요. 이에 현재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같은지 묻는다면 아니라고 대답할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간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른 활동을 택할 것으로 […]
'동남아 맞아?' 꽁꽁 숨겨져 있던 아세안 진풍경 여행지 TOP20팬데믹이 끝나고 전 세계 관광 업계가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 세계를 휩쓴 역병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놨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팬데믹 이후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물론 팬데믹 이전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여행’ 등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었다. 환경을 보존하면서 지역 사회의 고유한 문화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할 수 있는 곳이 동남아에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