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 있는데 덜 알려진 일본 이곳… 사계절 천국 같은 ‘도쿠시마’일본 도쿠시마현은 일본 시코쿠 동부에 위치한 자연과 전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다. 오사카에서 고속버스로 약 2시간 30분 거리이며 일본의 여름을 대표하는 전통 춤 축제 ‘아와오도리’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지난 12월부터 이스타항공에서 인천-도쿠시마 노선을 주 3회 운항하면서 1시간 40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도쿠시마현 관광 사절단이 최근 서울을 찾아 한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고토다 […]
이스타항공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 라멘 그릇이 올라간 이유이스타항공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 각양각색 일본 라멘을 담은 그릇이 올라갔다. 이스타항공은 26일 오전 국적 항공사 최초로 인천-도쿠시마 노선에 단독 취항했다고 밝혔다.
[공지] [여행+일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여기’‘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숲의 나무는 1초당 18그루 꼴로 사라지고 있다. 전 세계 7000개 가량 있다는 언어도 가히 충격적이다. 2주에 한 개씩 역사의 뒷 페이지를 장식 중이다. 이런 거창한 통계는 접어두더라도 이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흘러 과거로 사라진다. 한 마디로 소멸(消滅)의 연속이다. 어쩌면 우리도 ‘소멸의 시대’ 속 주인공일지 모른다. 그럼 주인공이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