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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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근대까지 총망라하는 난징 하루 역사 코스 난징은 중국의 옛 수도이자, 과거의 전통과 현대의 활기가 함께 흐르는 곳이다. 육조 시대부터 명나라 초기까지 여러 왕조의 수도였던 도시답게 유적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그 사이로 넓은 호수공원과 세련된 거리, 거대한 상업지구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내민다. 오랜 역사를 품고 있지만 분위기는 무겁기보다 차분하며 걸을수록 도시가 쌓아온 시간의 깊이가 느껴진다. 전통과 현대가 균형 있게 공존하는 난징에서 깊이 있는 역사 여행을 떠나보자. 계명사는 난징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 깊은 사찰이다. 527년에 창건된 남조 최초의 사찰로 오랜 역사와 함께 특유의 고즈넉함을 자랑한다. 입구에 도착하면 붉은 담장과 전통 처마가 먼저 시....... -
무너진 것 같이 보이는데···중국 난징에 들어서는 신개념 타워 중국 난징(Nanjing)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형태의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난징 장베이 신구(Jiangbei New Area)에 건축 예정인 오아시스 타워(Oasis Towers)에 대해 보도했다. 오아시스 타워는 주거지와 상업시설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주상복합타워다. 높이 150m의 40층짜리 타워이며 두 채의 건물이 ‘ㄴ’ 자 모양으로 서로 마주 보도록 지을 예정이다. 외관이 심상치 않다. 절벽을 대각선으로 깎아 놓은 것처럼 보이게 설계했다. 언뜻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