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해의 여행지 선정된 이 나라, 한국 마이스 여행객도 사로잡았다태국은 지난 한해 한국에서만 약 4만여 명의 마이스 관광객을 유치했다. 전년대비 50% 증가라는 눈에 띄는 성장이다. 이에 태국 총리 직속 기구인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가 서울을 방문했다.
‘입국 심사 1분 컷’ 비즈니스 미팅 왔는데, 코끼리 씻기고 전통 체험하고…태국이 보여준 요즘 시대 MICE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Exhibition)의 앞글자를 딴 MICE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대규모 인원이 한꺼번에 움직이기 때문에 지출 규모도 크고 고용 효과도 창출하기에 서울은 물론 전 세계 주요 도시마다 MICE 유치 경쟁이 뜨겁다. 관광 대국 태국 역시 MICE에 진심이 나라다. 태국은 국무총리 직속으로 MICE 담당 기관을 두고 있다. 전시컨벤션뷰로(Thailand Convention and Exhibition Bureau) […]
[여행人터뷰] 올해만 800만명 넘게 다녀간 관광 강국이 한국 찾은 이유(좌) 부리판 분낙 TCEB 경영본부 부사장 (우) 나티니 참찬 TCEB 시니어 매니저. /사진= 강예신 기자 태국 정부는 올해 태국 관광청(TAT), 타이항공,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MICE 산업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한국에선 아직 친숙하지 않은 TCEB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TCEB은 태국에서 개최되는 […]